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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사회공헌

[사회공헌] 아주캐피탈 창립기념일은 나눔을 실천하는 날!

 

특별한 기념일,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나요?
아주캐피탈은 나눔을 실천합니다.

아주캐피탈은 매년 창립기념일에 자축 행사를 대신해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날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올해 창립기념일에는 대주주인 웰투시 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공포로 도움의 손길이 끊긴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후원금 1,000만 원과 기부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아주캐피탈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 무료급식소에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아주캐피탈은 이외에도 사랑의 빵 만들기, 가족참여 봉사, 청소년 금융교육, 사랑의 부싯돌(연탄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최근 혈액수급 악화로 인해 수술과 진료에 차질이 생겼다는 뉴스에 <2020 헌혈 캠페인>을 시작했는데요.

 

회사 내 임시 헌혈센터를 만들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봉사 활동을 실시할 예정으로 박춘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50명이 넘는 임직원이 사전접수에 참여했습니다. 헌혈 캠페인에는 임직원 외에도 아주캐피탈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 많은 분이 동참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전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모으기 운동>을 통해 다양한 기부 사업에 참여 중인데요. 2019년 한 해 동안 269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모금액에 회사 기부금을 포함하여 총 500만 원을 굿네이버스 국내여아지원사업 소녀별에 기부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도 큰 보람을 느끼며 매년 참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