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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사내소식] 감사레터, 6번째 주인공은 누구?

자신에게 희망을 준 사람을 잊지 않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절망했던 순간을 돌이켜 보면 얼마나 끔찍했던가.

평생을 그 고마움을 갚는데 보낸다 해도 부족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험한 세상에서

희망은 하나밖에 없는 생명과도 같기 때문이다...

 

『100도씨 선물 』 중에서

 

소정의 선물과 함께 평소에 느낀 감정을 듬뿍 담아 전달하는 아주캐피탈의 감사캠페인, 감사레터! 이번 6번째 주인공들은 무려 세 분이나 되는데요! 그만큼 감사함을 전하는 분들이 많았답니다. 훈훈한 분위기가 넘치는 주인공들을 만나볼까요?

 

먼저 그 중, 첫 번째 주인공부터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심사팀 이영래 과장님입니다.”

 

 

심사팀 김형석 매니저는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좋은 선배, 좋은 멘토가 되어준 이우관 매니저에게 고마움을 전했는데요. 입사를 하고, 회사생활을 하며 잦은 실수와 많은 부족함으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을 때 먼저 다가와 준 매니저라고 말해, 포근한 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던 사연이었습니다:)

 

이영래 과장님과의 첫 만남까지 기억하는 김형석 매니저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앞으로도 오랜 시간을 함께 일하고 싶다며 마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진정성 있게 다가온 이우관 매니저, 그 진정성에 마음을 열고 의지한 김형석 매니저의 돈독한 관계를 볼 수 있었던 감사레터였는데요! 이 마음 영원하길 바랍니다!

 

그럼, 이어서 다음 주인공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실 전문식 감사님입니다.”

 

감사실의 전신석 팀장은 5년 동안 팀원으로 있었던 부서에 팀장이 되면서 부담이 되었지만, 전문식 감사님의 훌륭하신 가르침과 깊은 배려 덕에 큰 어려움 없이 지낼 수 있다며 감사를 전했는데요! 부족한 부분과 실수, 충고로 스스로 그 잘못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고 합니다. 고마움 마음을 평상시에 계속 가지고 있었지만, 직접 말씀 드리는 것이 부끄러워 이렇게 편지로 전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마음이 전문식 감사님께 고스란히 전해지길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을 챙기는 모습이 정말 좋아보였는데요! 얼마 남지 않은 2019년도뿐만 아니라, 곧 다가올 2020년도에도 이어질 두 분의 팀워크를 아주캐피탈이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마지막 주인공을 만나볼까요~?

 

“축하드립니다!

이근형 센터장님입니다.”

 

마지막 편지는 조금 독특한데요! 현재 아주캐피탈을 같이 다니는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였습니다. 현실 친구 사이라고 하는데요! 좋은 회사들을 소개해주며 우정을 더욱 단단히 했다고 합니다. 이사 초, 경험하지 못한 업무들을 하며 많은 일들을 겪고, 배웠다고 전했는데요! 그 순간순간 선배이자 친구인 ‘이근현 센터장님’이 큰 도움과 힘을 주셨을 것 같네요~!

 

새로운 직장을 소개해주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 친구, 이근형 센터장님에게 전하는 편지! 정말 색다른 것 같네요. 같이 근무하면서 의지하며 지내는 두 분의 우정, 영원하길 바랍니다:D

 

감사한 마음은 표현했을 때 더욱 빛을 발하며, 그때 상대방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는 소중한 그분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전해보세요! 감사레터의 다음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