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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사회공헌

[사회공헌] 아주캐피탈의 사회공헌 릴레이, '관악산 환경정화 활동'

안녕하세요. 사회공헌 릴레이를 실천하고 있는 아주캐피탈입니다. 창립기념일인 지난 2월, 임원진들의 ‘따뜻한 밥퍼’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의 사회공헌 릴레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임직원들은 취약계층 노인, 결식아동 등 다양한 대상을 위해 자발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리테일금융본부와 리크스본부가 함께 했던 ‘관악산 환경정화 활동’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훼손된 산림과 지역사회를 지키고, 깨끗한 자연이 선사하는 경관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선선한 가을 날씨가 느껴지던 9월의 어느 날, 관악산 시도서관 앞에 총 30명의 임직원들이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사무실에 있지만 깊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없었던 직원들도, 오랜만에 만나게 된 직원들도 한 자리에 모이니 여기저기 대화의 꽃이 피었는데요. 오늘은 서울대입구에서 출발하여 삼성산성지로 이어지는 관악산 둘레길 제2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함께 줍기로 하였습니다.

관악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관악산아 놀자’ 환경정화 자원봉사 캠페인은 지난 2016년부터 참여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시민의식이 향상되면서 산에서 발견되는 쓰레기도 많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등산객이 많아지는 가을에는 작은 쓰레기들이 곳곳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팀을 나누어 돌담 사이사이!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을 법한 곳도 살펴보며 조금씩 쓰레기봉투를 채워나갔습니다.

 

이날 아주캐피탈 직원들은 4시간가량의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후 식사를 하며 그동안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이후 관악산 환경정화 활동은 팀 단위의 활동으로도 진행되었습니다. 술만 마시는 회식은 NO! 함께 공연을 보고 맛집을 찾아 떠나는 등 건강한 팀 회식문화가 번지고 있는데요. 경영기획팀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사회공헌 릴레이에 동참했습니다. 팀장님의 솔선수범으로 팀원들 모두가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뜻깊은 하루를 보내고, 또 하나의 추억을 쌓았습니다.

 

하루에 한 사람이 만들어내는 쓰레기만 모아도 쓰레기봉투 한 장은 쉽게 채워질 수 있다고 하죠. 줄이기는 힘들지라도 올바른 곳에 버리고, 눈에 띄는 쓰레기를 줍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자연보호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완연한 가을, 아름다운 산을 오르며 쓰레기를 주워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