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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

[사내소식] 감사레터, 5번째 주인공은 누구?

“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 장소, 사물, 생각, 사건들은

당신이 꿈꾸는 완전한 삶을 이루는 데 꼭 필요한 부분들이다.

역경 속에는 반드시 숨겨진 축복이 깃들어 있고 일보 후퇴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이다.

이것이 바로 감사이다.”

 

『존 디마티니 저, 감사의 효과 p.5』

 

소정의 선물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하는 감사캠페인, 감사레터! 오늘은 그 5번째 주인공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입사와 함께 시작된 객지생활 가운데 이어진 인연으로, 이해와 배려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것에 감사함을 담아 전달된 사연인데요! 5번째 감사레터의 주인공을 발표하겠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축하드립니다!

경인센터 이우관 매니저님입니다.”

 

경인센터 장희성 센터장님은 감사레터를 통해 타지에서 큰 위안이 되어준 매니저님께 감사를 담아 편지를 전달해주셨습니다. 사연 속에서 두 분이 오랫동안 지켜온 인연이 서로에게 얼마나 힘이 되었는지 느낄 수 있었는데요. ‘행복한 회사, 강한 회사’가 되기 위해선 무엇보다 동료로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사연입니다!

감사레터를 전달 받은 매니저님께서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장희성 센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우라는 첫 직장에서 만나 생활한지도 벌써 20년이 다 되어갑니다. 센터장님 역시 객지생활을 하시면서 힘드실 법도 한데 항상 직원들에게 배려와 격려를 해주신 덕분에 경인센터가 지표관리 등 향상된 지점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편지로 마음까지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런 감사의 글이 우리 모두에게 전달되길 희망해보면서 장희성 센터장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 기간 함께 지속해 온 두 분의 인연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와 훈훈함이 넘치는 이 분위기를 이어서 다음 달 감사레터도 기대해주세요! 감사레터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