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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연결하다/자동차

[신차소개] 2019 소형SUV추천 셀토스 & 베뉴

[신차소개] 2019 소형SUV추천 셀토스 & 베뉴

 

안녕하세요! 아주캐피탈 공식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요즘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차종은 SUV인데요. 특히나 소형SUV의 성장이 지난해에만 15만여대가 넘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형SUV추천을 해드리려고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셀토스와 베뉴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3인 이하 가구 비율이 80%에 가까워졌는데요. 최근 소형 SUV의 가파른 성장세 뒤에는 이처럼 가족 구성원의 변화가 결정적이었습니다. 일명 '엔트리 패밀리 SUV'로 스포츠유틸리티의 실용성과 넉넉한 적재공간이라는 장점을 살리면서도 덩치는 줄였기 때문에 3인 이하 가족에 최적화된 것입니다.

 

현대와 기아자동차는 기존 베스트셀링카 코나에 이어, 1인 가구에 특화된 베뉴와 편의시설을 더한 셀토스까지 출시하면서 소형 SUV 시장의 판을 더욱 넓혔습니다. 가족 구성원은 적어졌지만 틈새시장을 전략한 맞춤형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기아차가 지난달 출시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 차량 셀토스는 젊은 감각에 편의성과 고급화를 동시에 추구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모던한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셀토스의 외관 디자인은 전장 4375mm, 전폭 1800mm, 전고 1615mm(루프랙 미적용시 1600mm), 휠베이스 2630mm의 볼륨감 있는 차체 크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요.

 

특히 강인하고 대담한 외장 이미지를 구현하며 입체적인 기아차 중에서도 풍부한 역동적 라인이 셀토스에 사용됐습니다. 또한, 셀토스는 최상위 노블레스 트림으로 디자인을 완성했는데요, 다이아몬드 패턴을 넣은 그릴과 정교해진 리어램프, 듀얼 팁 데코 가니쉬가 눈길을 끕니다.

 

한편, 셀토스는 동급 최고 수준의 출력과 연비 효율 또한 제공하는데요. 1.6 터보 가솔린과 1.6 디젤의 두 가지 엔진이 주행감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셀토스에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탑재되어 좌 우측 차선 및 앞차와 거리 유지 등을 통해 반 자율에 가까운 주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전방 충돌방지, 차선 이탈방지, 운전자 주의경고 등 안전사양까지 탑재되었습니다.

 

 

 

베뉴는 사전계약 접수가 시작된 지난 6월 24일 이후부터 7월 31일까지 5,000대 이상이 계약됐는데요. 연간 판매 목표 1만 5,000대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물량을 일주일 만에 달성했습니다. 베뉴의 인기 요인은 소형SUV 가운데서도 낮은 가격과 탄탄한 기본 안전사양 덕분입니다. 그럼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등 안전사양이 기본 탑재되어 경제적이면서도 안전한 차량을 찾는 소비자의 부담을 낮췄습니다.

 

베뉴는 전장이 4,040mm, 전고 1,565mm에 휠베이스 2,520mm인데요, 작은 크기에서 최대한의 실내공간을 확보했으며 큰 캐스케이딩 그릴과 상하 분리된 DRL, 사각형 헤드램프를 갖췄습니다

 

한편, 베뉴는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10종의 외장 컬러와 3종의 루프 컬러 조합이 큰 특징입니다. 총 21종의 외장 컬러 선택이 가능한데요. 베뉴에서 처음 시도된 유니크 컬러인 ‘더 데님’이 특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선보인 적외선 무릎 워머를 비롯해 반려동물 패키지, 오토캠핑용 공기주입식 에어카텐트 등 다양한 옵션을 두루 갖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019 출시된 소형SUV추천 셀토스와 베뉴를 소개해드렸는데요, 혼라이프인 요즘 시대와 맞춘 소형SUV는 이동 수단을 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소형차의 특징과 SUV만의 실용성을 강조한 소형SUV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께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