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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사내필진] 즐겁고 행복했던 아주캐피탈 경영전략본부 워크샵을 소개합니다.

[사내필진] 즐겁고 행복했던 아주캐피탈 경영전략본부 워크샵을 소개합니다.

 

 

5월 따뜻한 어느 날, 경영전략본부 모두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다름아닌 경영전략본부 워크샵때문이었죠. “MISSION! 웃고, 즐기고, 소통하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5월 24일~25일 1박 2일동안 대부도 꿈에그린 펜션에서 진행된 워크샵이었는데요.

 

제게 대부도는 신입사원일 때 인턴 평가 및 교육을 받았던 곳이라 더 의미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날의 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펜션 앞 공간

 

 

24일 금요일 선발대 인원들이 오전에 출발하여 장을 보았고, 먼저 펜션에 도착하여 사전 준비를 하였습니다. 뒤 이어 나머지 인원이 출발하였고, 후발대 인원은 저녁에 도착.

본부장님께서 워크샵 시작을 알리는 인사말을 하시고,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고 있을 때 대표님께서 도착하셨습니다.

이번 워크샵의 첫번째 프로그램은 족구, 단체줄넘기, 꼬깔꼬깔과 같은 단체 운동 경기였습니다. 워크샵 당일 비가 안 와서 정말 좋았는데, 대신 태양을 너무 피하고 싶을 만큼 무더웠기에, 선크림을 바르고, 펜션 앞 족구장 및 잔디밭에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단체 운동경기 대기장소 음료

 

▲단체 운동의 꽃, 단체 줄넘기

첫 번째 시간은 체육대회였습니다. 4개의 팀으로 나누어 단체 줄넘기와 고깔고깔, 족구 경기가 진행되었고, 각 종목별 점수를 계산하여 합산 점수가 가장 높은 팀이 이기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주로 업무적으로 소통을 나누었다면, 오늘만큼은 모두가 편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습니다. 경영전략본부는 어떤 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에요:)

 

▲고깔고깔

꼬깔꼬깔은 얼굴에 꼬깔 모자를 쓰고, 꼬깔 모자의 끝에 난 작은 구멍을 통해 누르거나 밟으면 소리 나는 닭 인형을 찾는 게임입니다.  편협한 시야로 세상을 보게 되면, 보이는 것이 정말 좁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가 너무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큰 시야를 가지고, 시야를 넓히는 경영전략본부원이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체 운동 경기의 마지막 종목은 족구였습니다팀원들 간의 의사소통과 협동심팀워크기초적인 운동신경이 필요한 경기였습니다.

 

▲족구 경기

총 3종목의 단체 운동 경기가 끝나고,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표님, 본부 구성원 모두가 열심히 참여하였고, 웃고, 즐기고, 소통한 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뛰었다면, 이제 허기진 배를 채워야겠죠? 이날 저녁식사 메뉴는 야외 바비큐와 회였습니다. 대표님, 팀장님들께서 본부 구성원들을 위해 직접 고기를 구워 주셨습니다. 그래서 더 맛있었고, 감사한 저녁시간이 되었습니다.

 

야외에서 단체 운동 경기 후 본부 구성원들과 먹는 저녁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경인지점 허찬수 지점장님께서도 저녁 때 오셔서 자리를 함께 해주셨습니다. 다음 날에는 본부 구성원들에게 선물도 하나씩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녁시간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그동안 못했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즐거운 저녁 식사 후 워크샵 두번째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두번째 프로그램은 커뮤니케이션팀 조현구매니저, 미래전략팀 김은주매니저가 사회를 맡았습니다. 다양한 퀴즈를 준비하여 되도록이면 많은 분들에게 작은 선물이라도 돌아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매월 본부 간담회 때 생일자를 위해 오카리나로 생일축하곡을 연주해주시는 감리역님께서 2부 프로그램 중간에 축하공연도 해 주셨습니다.

 

2부 프로그램의 선물은 본부 자체에서 준비한 것도 있지만 다른 본부의 본부장님들께서 많이 찬조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더욱 뜻 깊고 풍성한 워크샵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워크샵에서 본부 구성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하이라이트 선물은 바로 !!! 본부장님의 사모님과 따님의 따뜻한 영상 편지였습니다. 짧지만, 진심이 담긴 영상 편지는 본부 구성원들과 본부장님의 마음에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역시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은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가장 큰 선물인 것 같습니다.

 

 

이번 경영전략본부 워크샵을 통해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경영전략본부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든 구성원들이 웃으며 소통하는 알찬 시간을 보낸 만큼 힘든 상황 속에서도 매사에 감사하며, 큰 시야를 가지고, 경영을 지원하는 본부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