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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사회공헌

[사회공헌] 아주캐피탈 창립기념일 맞이 지역사회 공헌 ‘행복한 나눔’ 임원진 자원봉사활동 현장!

아주캐피탈 창립기념일 맞이 지역사회 공헌

행복한 나눔임원진 자원봉사활동 현장!




 

안녕하세요. 아주캐피탈 공식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오늘은 아주캐피탈의 25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진행했던 행복한 나눔임원진 자원봉사활동 현장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어느덧 2019년도 꽃피는 춘삼월에 접어들었는데요. 아주캐피탈은 새롭게 시작되는 봄을 맞이해 따뜻한 식사 한끼와 정을 나누고자 행복한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박춘원 대표님을 비롯한 총 10명의 임원진들은 이날 어르신들의 도시락 배달과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모였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었던 행복한 나눔행사,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은 아주캐피탈은 매년 창립기념일마다 임원진이 모여 자원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년 동안 아주캐피탈에서 꾸준히 정기봉사를 했던 곳인데요. 봉사활동을 생활화 하기 위해 현재까지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 릴레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 역시 그 릴레이를 이어가기 위해 임원진들이 솔선수범하여 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이 날 참여한 총 10명의 임원진들은 5,000,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독거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하여 도시락을 배달했죠. 또한 복지관을 찾아오시는 약 200명의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배식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뒤 가장 먼저! 도시락 포장을 했는데요. 어묵 국과 백묵, 숙주볶음, 불고기 등을 직접 도시락 통에 옮겨 담고 정성껏 포장했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준비한 도시락이 어르신들께 전달될 생각을 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했답니다.

 

 


포장을 마친 후, 도시락이 식지 않도록 곧바로 배달을 시작하였는데요. 많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 해드리고, 그 분들의 미소를 볼 수 있어 보람차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도시락 배달을 마무리한 뒤에는 본격적인 배식 봉사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조리복으로 갈아입은 임원 분들! 도시락 배달의 기쁨이 아직 식지 않아 현장은 훈훈한 분위기와 미소로 가득 차 올랐습니다.

 


조리복으로 갈아입은 후 다섯 분은 배식나머지 다섯 분은 설거지를 하며 역할 분담을 했는데요복지관을 찾아오신 어르신들은 서로 담소도 나누고 안부도 물으며 맛있게 식사를 하셨습니다북적북적 활력과 웃음이 넘치는 현장을 바라보면서 아주캐피탈 임원진의 마음도 뿌듯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행복한 나눔현장, 잘 살펴보셨나요?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더욱 풍성해지는 경험, 감사와 나눔이 가지는 힘이란 실로 대단했습니다. 아주캐피탈에서는 앞으로도 이 힘과 미소를 전파할 예정이에요. 공식블로그 아주 특별한 하루에도 그 여정을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앞으로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