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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아주캐피탈, 함께하는 아주 행복한 나눔 '도서관을 부탁해'

아주캐피탈, 함께하는 아주 행복한 나눔 '도서관을 부탁해'


'나눔은 우리를  '진정한 부자'로 만들며, 나누는 행위를 통해 자신이 누구이며 또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된다'

 

-테레사 수녀

 

여러분은 나눌 수록 커지는 나눔 활동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적이 있나요? 누군가에겐 아주 작은 관심에 불과한 것일지라도 또 다른 이에겐 큰 힘이 될 수 있는 따뜻한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요즘처럼 불황이 장기화 되는 저성장시대, 기업의 사회적책임(SR, Social Responsibility)은 기본적인 기업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죠.

 

아주캐피탈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한 고객만족경영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벌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활동 중 하나인 '도서관을 부탁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그 따뜻한 활동을 함께 살펴볼까요?



 

아주캐피탈은 그동안 금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금융지식이 필요한 중 장년층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금융 교육을 진행하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많은 임직원들이 나눔 활동을 진행해왔는데요. 이번에는 2015년 처음 시작된 '도서관을 부탁해' 를 기억하며 지난 2018년 연말, '도서관을 부탁해 시즌2 !' 를 다시 한 번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2018 12 4일부터 21일까지 아주캐피탈 본사 도서진열대에는 전국에서 십시일반 모아 기부해준 기증 도서가 차곡차곡 쌓여갔습니다. 다른 활동보다 보다 쉽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응이 높았는데요. 올해는 특히 사내 페이스북을 통해 기부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며 좀 더 재미있는 기부 문화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나눔의 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소중한 시간이었죠. ^^





이렇게 모인 총 655권의 책들은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움직이는 재단에 전달되었습니다. ‘움직이는 재단은 기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비영리단체로, 교육활동과 나눔활동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아주캐피탈에서 기부한 책들은 재단 내의 오늘 책방에서 판매된 뒤, 그 수익금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움직이는 대안학교' 운영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작은 기부로 지역 사회를 더 환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 참 매력적이지 않나요?




아주캐피탈의 '도서관을 부탁해'는 아주 우연한 기회에 시작되었습니다.  몇 해전 아주캐피탈 개인금융본부에 재직하시던 한 임직원 분이 평소 즐겨보던 TV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모티브를 따 온 것인데요. TV를 보다가 문득 '우리에겐 그냥 물건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선물이 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해요.




여기에서 더 나아가 홍보마케팅팀 김동규팀장은 그럼 직장인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으며 나눌 수 있는 ''으로 '도서관을 부탁해'를 만들어 보자는 아이디어를 내게 된 것인데요이렇게 2015년 가을아주캐피탈 임직원과 가족들은 다 읽고 더 이상 보지 않는 책 2,000권을 모아 지역 아동센터와 사회복지관에 전달하는 '도서관을 부탁해전달식을 열었답니다.







이렇게 작은 아이디어로 시작된 아주캐피탈의 따뜻한 나눔활동, '도서관을 부탁해'를 통해서 모인 도서는 아주복지재단에서 문을 연 '꿈꾸는 작은 도서관' 1호점과 2호점에 각각 전달됐습니다.

'꿈꾸는 작은 도서관'은 지역 사회복지기관 안의 소규모 공간을 책방 형태의 학습 공간으로 만든 곳으로, 서울 강남구 비전학교 아동센터와 서초구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던 곳이었습니다. 평소 나눔이라고 하면, 부담을 갖는 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작은 곳에서부터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서 큰 의미를 만들어 낼 수 있답니다.


도서관을 부탁해!’를 통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었던 아주캐피탈의 사회공헌 활동은 2019년,

기해년에도 지속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어떤 나눔으로 주변 이웃에 따뜻함을 선물할 지,

아주캐피탈의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오늘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