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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연결하다/컬쳐&트렌드

대학생, 신혼부부, 청년이라면 주목! 2019 행복주택 신청방법과 조건 알아보기

대학생, 신혼부부, 청년이라면 주목!

2019 행복주택 신청방법과 조건 알아보기


취업난과 높은 집값으로 인해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이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결혼시기 역시 점점 늦어지면서 출산율도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데요. 이는 청년층의 주거 불안 현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해요.

치솟는 전세금과 집값으로 인해 학교나 직장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장시간 통학, 출근을 걱정하고 있다면 행복주택 공고를 확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사회 진출을 앞둔 사회 초년생이나 새 출발을 시작하는 신혼부부의 주거 마련에 도움이 되는 행복주택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행복주택이란 정확이 무엇인지, 2019 행복주택 신청방법과 2019 행복주택 입주자격까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행복주택이란 대학생과 신혼부부, 청년 등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에 임대료가 짓는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입니다.

보통 행복주택이 지어지는 곳에는 행복주택 외에도 국공립어린이집, 고용센터, 작은도서관 등의 주민편의시설도 함께 만들어지는데요. 행복주택은 전용45(13.6) 이하의 주택으로 2년 단위로 계약이 체결되며 입주자격 유지가 확인되면 갱신계약이 체결됩니다. 임대기간은 입주자에 따라 최대 거주기간이 다른데 대학생, 청년, 산업단지 근로자는 최대6, 자녀1명 이상이면 최대 10, 고령자나 주거 수급자, 기존 거주자는 최대 20년 이며, 임대 조건은 보증금과 시중 시세의 60~80% 수준의 임대료가 있으면 돼요.




그럼 좀 더 자세한 입주자격을 살펴볼까요? 먼저 행복주택은 일반형과 산업단지형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일반형의 공급비율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에게 약80%, 고령자에게 20%로 배분됩니다.

 

2019 행복주택 입주자격은 먼저 대학생의 경우 인근 대학교에 재학중이거나 입·복학예정, 혼인 중이 아닌 무주택자여야 합니다.

 

또 취업준비생은 대학(또는 고등학교)을 졸업 또는 중퇴한 지 2년 이내인 혼인 중이 아닌 무주택자여야 하며, 두 경우 모두 본인과 부모 소득 합계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0% 이하여야 해요.

청년은 만 19~39세 혼인 중이 아닌 무주택자여야 하고, 사회초년생은 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 중인 자 또는 예술인, 직장 퇴직 후 1년 이내의 자, 혼인 중이 아닌 무주택자여야 합니다. 이 두 경우의 역시 모두 해당 소득 합계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0% 이하(본인은 80%)이하이면 됩니다.



이어서 신혼부부의 경우 신청인 혼인합산기간이 7년 이내인 무주택 구성원이거나 예비부부인 경우 신청인 혼인합산 기간 7년 이내에 혼인을 계획 중인 무주택자여야 합니다. 이밖에 고령자의 경우 해당 주택건설 지역에 거주하는 주거급여수급자인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되며, 산업단지 근로자는 해당 주택건설 지역에 소재하는 산업단지의 입주기업 등에 재직 중인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돼요.

 

 



 

마지막으로 2019 행복주택 입주 신청방법을 안내해 드릴게요. 먼저 LH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임대주택 버튼을 클릭합니다.

 


 

다음으로 행복주택 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지역을 선택한 다음 공고문을 확인하면 됩니다. 다만, 원하는 지역의 공고가 언제 뜰지 모르니 수시로 들어가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적합한 행복주택 공고가 떴더면 간단한 인적 사항을 입력해 1차 신청을 합니다.

 


1차 신청이 통과되면, LH 청약센터>서류제출대상자조회>제출서류목록을 참고해 기한 내에 LH 해당 지역본부로 2차 신청을 해야 하는데요. 2차 신청까지 무사히 통과되면 행복주택 입주 자격을 얻게 됩니다.

 


지금까지 2019 행복주택 신청방법 및 입주조건을 소개해드렸는데요.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PC뿐만 아니라 LH청약센터 어플을 통해서 모바일로도 확인할 수 있다고 하니, 공고문을 잘 확인하여 원하는 공고를 놓치지 말고 꼭 신청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