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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2011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가을날씨 같지 않게 따듯하고 포근하던 2011년 10월 28일,
한국프레스센터의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된 '머니투데이 2011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에 다녀왔습니다.
들뜬 기분에 조금 서둘러 왔나봅니다. 도착하니 행사장엔 아직 준비가 한창이네요.




오늘의 수상기업은 각 부문별로 삼성화재, 국민은행, 하나은행, 대한생명, LIG손해보험, 국민카드 그리고 아주캐피탈입니다.
아주캐피탈의 '굿플러스 오토담보론'이 상품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서민금융 부문 금융상품*서비스혁신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굿플러스 오토담보론은 대부업체 등 사금융에서 주로 시행 중인 자동차담보대출을 제도권 금융으로 편입한 점에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출절차를 간소화하고 경쟁력있는 금리를 제공해 고객의 부담을 줄인 점에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행사 시작을 기다리는 동안 수상자 테이블의 모습도 담아 보았습니다. 오늘 수상을 위해 참석하신 빨간 넥타이의 멋진 오화경 부사장님이 보이는군요. 함께 참석한 직원들은 별도로 마련된 테이블에서 행사를 참관했습니다.
 


드디어 아주캐피탈이 수상을 할 차례입니다. 오 부사장님께서 수상을 하시는 동안 참석한 저희들은 열혈 박수로 환호했답니다.



모든 기업들의 수상이 끝나고 어김없이 단체샷 순서가 있었습니다. "자~신문 1면에 들어갈 사진이니 활짝들 웃으세요~", "이번엔 다같이 화이팅 해볼까요?"를 연발하시던 사진 기사님의 주문이 있은 후 나온 사진들입니다. 어떤가요? 잘 나온 것 같나요?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금융혁신을 일으켜 금융소비자의 편익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금융 발전과 경제 성장에 공헌한 금융회사와 최고경영자에 대한 포상하고 그 성과를 널리 알리는 자리, 2011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아주캐피탈은 소비자들에게 유익하고 혜택 넘치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아주 좋은 금융회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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