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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아주캐피탈 신입사원과 함께한 1주년 기념행사 현장 스케치

[회사소식] 아주캐피탈 신입사원과 함께한 1주년 기념행사 현장 스케치




지난 12 12, 입사 1주년을 맞은 아주캐피탈의 신입사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도전과 승부근성, 열정을 마음에 품고 낯선 환경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지난 1년간의 직장생활을 되돌아 보고 신입의 단계를 넘어 프로 직장인으로서의 성찰의 시간을 갖기 위한 자리였는데요.


함께 입사한 동기들과 초심과 열정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하고, 따뜻한 나눔 활동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던 아주캐피탈 신입사원 1주년 Review행사~! 이 날의 이야기를 지금 전해드립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아주캐피탈 신입사원들은 얼마나 성장 했을까요? 권덕재 부사장님의 특강으로 이날 행사의 포문을 열었는데요. 긴장과 설렘 속에서 첫 출근한 뒤 어느덧 입사 1년이 된 지금, 이제는 제법 금융인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듯하죠?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강연을 듣는 모습과 열심히 메모하는 모습을 보니 아주의 밝은 미래가 기대됩니다.






 

이어진 순서는 '선배와의 대화'시간이었는데요. 채권팀 유영준 매니저와 커뮤니케이션팀 조현구 매니저가 그동안의 경험을 털어놓으며 직장생활의 꿀팁이 될 만한 노하우들을 전수해주었습니다. 각각 부서는 다르지만 진심이 담긴 선배들의 조언에서 따뜻함이 느껴졌는데요. 앞으로 직장생활을 하는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겠죠? ^^

 





 

2부는 아주 따뜻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경기도 광주에 있는 장애 아동 복지시설인 한사랑 장애 영아원에 방문해 아이들에게 일일 산타가 되어준 것인데요.

 

각각 3개의 조로 나누어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포장하고 캐롤 공연을 연습하며 산타가 될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몸이 불편한 아이들을 위해 산책을 함께 하기도 했죠. 비록 작은 나눔 이라도 아이들에겐 큰 행복과 기쁨이 될 순간들을 생각해서 일까요? 신입사원들의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이제 준비한 것을 함께 나누는 시간, 캐롤 공연을 준비한 신입사원들은 빨간색 초록색 산타복장으로 아이들 앞에 섰습니다. 모두가 한 동작, 한 호흡으로 준비해온 공연을 하고 선물을 나눠주었는데요소중한 동기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준비하며 유대감을 쌓고,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나눔의 삶에 대해서도 마음 속에 새겼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입사 첫 돌을 맞아 함께한 나눔 활동을 통해 아주캐피탈 신입사원들은 어떤 것을 느꼈을까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는 열정과 이웃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유지하며 멋진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마지막 3부 순서는 1주년을 축하하는 기념 행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1년간을 돌아보는 영상이 펼쳐져 모두의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했는데요. 각 팀의 선배들이 1주년을 축하하는 영상메시지를 전하며 행사장에는 더 큰 감동이 흘렀습니다.





이어서 (아주캐피탈) 박춘원 대표님의 축하 메시지를 끝으로 케이크 커팅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한 추억을 남겼습니다.






  

아주캐피탈에 입사한 뒤 첫 생일을 맞은 신입사원들~! 이날 케이크 위에는 단 하나의 초가 있었지만, 앞으로 2주년 3주년을 계속 맞이할 텐데요. 그때마다 처음 입사했을 때 가졌던 포부와 마음가짐을 되새기며 뜨거운 열정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해 갈 아주캐피탈 신입사원들의 힘찬 미래를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