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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아주캐피탈 전사원 행사 <2018 감사해 그리고 행복해>뜨거운 현장 속으로!

[회사소식] 아주캐피탈 전사원 행사


<2018 감사해 그리고 행복해>뜨거운 현장 속으로!

 




가을은 야유회, 등반대회, 체육대회, 워크숍 등 사내 행사가 많은 계절입니다. 조직원 간 단합심을 기르고,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기에는 단합대회만 한 행사가 없는데요. 아주캐피탈은 지난, 11 2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2018년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2018 감사해 그리고 행복해>라는 이름과 Thanks Together! Happy Together!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전사원 행사는 올 한해 감사한 마음으로 모두가 행복한 한 해를 보낸 것에 대해 자축하는 의미와 함께 임직원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장이었는데요. 업무의 무게감을 살짝 내려놓고, 모두가 함께 어울려 웃고 즐겼던 그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행사 시작에 앞서 버스 도착 시간에 맞춰 임원 분들께서는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멀리서 이동한 직원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먼저 박춘원 대표이사님의 환영사와 2018년 아주캐피탈의 성과발표 및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1부 공식 행사를 시작했는데요. 그동안 회사가 위기와 어려움을 겪었던 시기도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모두가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창출해 냈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어 모두 한마음으로 행사를 즐겨주길 바란다는 말씀과 함께 '아주캐피탈! 감사해! 행복해! 파이팅!'이라는 구호를 다 같이 외치면서 본격적인 행사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각 본부의 본부장님의 감사 릴레이가 있었는데요. 한 해 동안 수고하고 힘쓴 모든 직원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고, 앞으로도 더욱 행복한 회사, 강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 간 소통과 화합이 더욱 중요하다는 당부의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에게 일동 큰절을 올려주시기도 했는데요. 동료와의 화합과 즐거운 일터를 위해서 감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주캐피탈에서 진행한 '일의 의미와 보람 찾기'사내 수기 공모전 시상식도 있었는데요

영광스러운 1등의 주인공은 바로 경인센터의 장희성 센터장님!

이를 통해 전 임직원 모두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매일 하루 감사한 일들을 떠올리며 매 순간을 긍정적으로 살아간다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겠죠?




 

꿀 같은 점심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오후 1시부터 본격적인 전사원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전사원 행사는 감사, 행복, 화합, 소통 등 4개의 팀으로 나누어 진행됐는데요. 모두가 '한마음(One heart)'으로 더 큰 '하나의 꿈(One Dream)'을 향해서 하나가 되어 한 걸음(One Step)씩 나아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치어리더의 흥겨운 응원으로 후끈후끈 달아오른 분위기~! 모두 준비되셨나요?





잠깐! 힘차게 뛰고 즐기기 전 부상 없이 안전한 단합대회를 즐기기 위해 몸풀기 체조는 필수겠죠? 헛둘헛둘~!



 


본격적인 게임을 진행하기 전, 각 팀의 응원전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올랐는데요. 시작부터 각 팀의 비장한 각오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가장 먼저 진행된 게임은 모두가 함께하는 단체 프로그램이었는데요. ONE DREAM 특급열차 게임은 팀원 모두가 2열 종대로 줄을 서고, 두 명의 주자가 준비된 통을 팀원들의 발밑으로 통과해 반환점을 돌아 머리 위로 통과하는 게임으로, 협동심이 매우 중요했답니다.


 



이어진 게임은 단합대회의 꽃, 단체줄다리기 였어요! 젖먹던 힘까지 끌어모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죠? ^^




 

단체 줄다리기에 이어 각 팀의 대표가 나와서 진행한 버블슈트, 물통 나르기, 슈즈 다트, 자이언트 젠가 등을 진행했는데요. 각 팀의 전술이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단합대회의 하이라이트~! 이어달리기 계주로 모든 종목이 마무리 되었는데요. 출발 신호와 함께 엄청난 스피드의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엎치락뒤치락, 어느 팀이 승리할지 끝까지 알 수 없는 긴장감과 스릴~! 과연 어느 팀이 이겼을까요? ^^


두구두구두구! 지켜보는 사람들은 경기 내내 손에 땀을 쥐며 경기를 관람했는데요. 팀원들의 치열한 응원에 힘 입어 주자는 마지막 힘을 쥐어 짜내며 최선을 다해 봅니다.




 

단체 사진을 마지막으로 2부 전사원 행사의 순서가 끝났는데요. 경기의 승패, 결과에 상관없이 다 함께 단합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뛰고 땀을 흘렸다면, 이제 시상식과 경품추첨, 행사를 마무리할 신나는 공연이 필요하겠죠? 3부 행사는 박춘원 대표이사님의 건배사를 시작으로 맛있는 안주와 시원한 맥주가 함께한 Beer time, One Dream Olympic 시상식, Lucky Draw가 이어졌습니다





Lucky Draw가 진행되면서 중간중간 댄스배틀과 가수 숙행, 노라조의 무대로 분위기가 더욱더 뜨겁게 달아오르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쉴 틈 없이 행사를 진행하다 보니 대망의 최종 경품 시상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55인치 TV, 건조기, 무선 퀵보드, 다이슨 드라이어기, 커피머신, 전기면도기 등 푸짐한 상품들이 준비돼 있었는데요. 박춘원 대표님께서 직접 증정 전달하며 축하 인사와 폐회사가 이어졌습니다.




 

짝짝짝! 모두 고생 많으셨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018년 올 한해의 감사와 행복했던 메시지를 종이에 적어 비행기로 만들어 날려보았는데요모든 직원의 행복들이 한데 모여 고객에게 널리 전파되는 그 날까지, 아주의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이번 전사원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행복한 회사, 강한 회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감사를 통해 일의 의미를 찾고, 전 직원이 모두 한 마음으로 모아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아주캐피탈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바쁘신 중에도 전사원 행사에 참석해 주셨던 모든 임직원들 모두 감사드리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