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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연결하다/자동차

[신차소개] 모든 것이 달라졌다! 신형 렉서스 ES300h

[신차소개] 모든 것이 달라졌다! 신형 렉서스 ES300h




최근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의 디젤 차량 판매 중단 소식이 잇따라 들려오면서 엔진과 전기배터리가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차량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그 중 하이브리드 분야의 선두주자인 렉서스가 베스트 셀러 ES의 완전 변경 신형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현재 국내 판매되는 ES 2012년 출시된 6세대 모델로, 출시된 지 어느덧 6년이 지났는데요. 이번 풀 체인지를 통해 디자인부터 플랫폼, 서스펜션 등을 모두 업그레이드 한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올 하반기 수입차 시장을 달굴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렉서스의 신차 ES300h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도록 할게요.






원조 '강남 쏘나타'로 불리는 렉서스 ES 신형 모델인 '뉴 제너레이선 ES300h'는 기존 가솔린 모델을 없애고 하이브리드 모델로만 제품을 구성한 것이 특징 인데요. 렉서스가 새롭게 개발한 GA-K(Global Architecture-K) 플랫폼을 기반으로 새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최신 2.5ℓ 엔진과 조합했으며, 안락한 승차감과 날카로운 핸들링, 차체 강성 강화, 무게 배분 최적화를 실현하여 운전의 재미를 높였습니다. 엔진의 경우 기존 158마력이던 최고 출력을 높여 178마력에 맞췄으며 이를 통한 시스템 총 출력은 203마력에서 218마력으로 향상됐습니다. 그러면서도 연비는 복합 기준으로 14.8/ℓ에서 17.0/ℓ로 개선된 것도 주목할 만 합니다.


또한, 정숙성도 한층 더 진화했습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특성이기도 하지만, 렉서스는 엔진룸에 흡음재를 보강해 엔진에서 들어오는 소음을 막았으며, 바닥에도 소음을 줄이는 커버의 면적을 더욱 넓혀 노면의 소음을 최소화 하여 편안하고 안락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렉서스 ES300h '도발적인 우아함'을 디자인 콘셉트로 개발되어 럭셔리 세단다운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는데요. 이전 모델과 비교하여보다 도발적이고 공격적인 인상을 줍니다. 렉서스 브랜드의 상징이기도 한 스핀들 그릴에는 세로형 패턴이 도입되어 ES만의 개성을 담아냈으며, 쿠페 스타일의 사이드 실루엣으로 주행의 역동성을 표현했습니다. 

 

다소 낮아진 차체와 달리 실내 공간은 더욱 넓어졌는데요. 휠베이스는 50mm, 전폭은 45mm가 늘어났으며, 이 때문에 2열의 헤드룸과 레그룸도 이전보다 더욱 넓어진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배터리를 뒷좌석 아래로 넣으며 기존의 가솔린 자동차만큼 넓은 트렁크 공관을 확보한 것도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렉서스 ES300h '도발적인 우아함'을 디자인 콘셉트로 개발되어 럭셔리 세단다운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는데요. 이전 모델과 비교하여보다 도발적이고 공격적인 인상을 줍니다. 렉서스 브랜드의 상징이기도 한 스핀들 그릴에는 세로형 패턴이 도입되어 ES만의 개성을 담아냈으며, 쿠페 스타일의 사이드 실루엣으로 주행의 역동성을 표현했습니다

 

다소 낮아진 차체와 달리 실내 공간은 더욱 넓어졌는데요. 휠베이스는 50mm, 전폭은 45mm가 늘어났으며, 이 때문에 2열의 헤드룸과 레그룸도 이전보다 더욱 넓어진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배터리를 뒷좌석 아래로 넣으며 기존의 가솔린 자동차만큼 넓은 트렁크 공관을 확보한 것도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신형 ES300h는 안전 장비도 한층 더 좋아졌습니다. 렉서스는 ADSA(첨단운전보조시스템)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며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라는 이름을 붙였는데요. 긴급 제동 보조(PCS), 차선 추적 어시스트(LTA), 다이내믹 레이저 크루즈 컨트롤(DRCC), 오토매틱 하이빔(AHB) 등으로 구성한 첨단 안전 품목 패키지로, 밀리미터 웨이브 레이더의 감지 범위를 확대하고 카메라의 성능을 높여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를 가려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10개의 SRS 에어백을 기본으로 제공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는데요. 운전석과 동반석에는 무릎 에어백을 적용해 전방 충돌시 충격을 줄여줍니다. 아울러 대형 헤드 업 디스플레이, 12.3인치 디스플레이, 핸즈프리 파워 트렁크, 17개의 스피커와 1,800w 12채널 디지털 앰프가 장착된 마크레빈슨 프리미엄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사양도 적용되었습니다.

 

렉서스의 신형 ES300h의 판매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를 적용해 수프림 5710만 원, 럭셔리 6050만 원, 럭셔리 플러스 6260만 원, 이그제큐티브 6640만 원인데요. 최상위 모델인 이그제큐티브의 경우 LED전조등으로 인해 아직 국내 인증을 받지 못한 상태이며, 내년 1월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렉서스 코리아 홈페이지>

 


지금까지 토요타 렉서스의 대표적인 하이브리드 세단, 뉴 제너레이션 ES300h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딱히 고성능 차량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고급 품질과 연비, 친환경 차량의 세금 감면 및 통행료, 주차장 이용료 등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 차량을 선택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렉서스 ES300h는 가족을 위한 편안한 세단을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