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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사회공헌

[사회공헌] 아주캐피탈, 서울여상과 1사1교 금융교육 결연 협약 체결

아주캐피탈서울여상과 11교 금융교육 결연 협약 체결


박춘원 사장과 임직원서울여상서 재학생에 금융교육 펼쳐

사회 진출 청년층에 재무설계신용관리 등 맞춤형 교육

- 11교 금융교육 캐피탈 업계에선 유일하게 참여




[사진설명 1] 아주캐피탈은 12일 오후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11교 금융교육으로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박춘원 사장은 재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꿈과 목표를 향한 행복한 도전’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12일 아주캐피탈은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서울시 관악구 소재) 11교 금융교육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날 박춘원 사장과 직원으로 구성된 강사진의 금융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아주캐피탈 직원들은 1일 강사가 되어 1학년 10개의 반을 각 각 찾아 금융교육 강의를 진행했다. 이 날 교재는 청년층 교육을 위해 아주캐피탈이 직접 제작했다△아주 필요한 금융관리 △아주 중요한 신용관리 △아주 황당한 금융사기 예방 등 사회진출 전 꼭 알아야 할 금융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박춘원 사장은 2·3학년 500여명을 대상으로 ‘꿈과 목표를 향한 행복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강단에 올랐다. 금융산업과 캐피탈 업에 대한 설명학생들의 꿈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박춘원 사장이 아주캐피탈 임직원 중에 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자들이 맡고 있는 직무를 직접 소개할 때는 학생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아주캐피탈은 2017 7월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첫 1 1교 금융교육을 시작했으며 캐피탈 업계에서는 유일하다. 올해부터는 금융회사로서 청년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11교 금융교육’과 더불어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도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청년층으로 대상을 바꿔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아주캐피탈의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연계해 실질적 도움을 줄 계획이다.

 

아주캐피탈은 2015년부터 업의 특성을 살린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을 진행해왔다금융이해도가 낮은 은퇴장년층에게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3년간 210회 금융교육에 10,000여명이 참여했다아주캐피탈이 직접 제작한 교재를 바탕으로 전현직 전문금융인으로 구성된 30여명의 강사들이 전국 곳곳에서 강연을 펼쳐왔다아주캐피탈은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으로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캐피탈 사중 유일하게 11교 금융교육으로 확대하였다.

 

11교 금융교육’과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 수강을 원하는 학교청소년관련 기관 및 단체는 아주캐피탈 커뮤니케이션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진설명 2] 12일 아주캐피탈은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서울시 관악구 소재) 11교 금융교육 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 아주캐피탈 박춘원 사장 오른쪽 서울여상 특성화연구부 김상기 부장

 



[사진설명 3] 12일 아주캐피탈 유영준 매니저가 서울여상 1학년 교실에서 ‘11교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