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이보다 유쾌할 수는 없다! 아주캐피탈 신선 TALK 중고차금융팀 구승혜, 이문수 매니저 편


이보다 유쾌할 수는 없다!  아주캐피탈 신선 TALK

중고차금융팀 구승혜, 이문수 매니저 편




 

영상으로 보는 아주캐피탈 사원 인터뷰 1, 신입과 선임의 솔직한 인터뷰

신선TALK’ - 중고차금융팀 구승혜, 이문수 매니저 편



안녕하세요. 아주캐피탈 공식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오늘은 아주캐피탈을 빛내기 위해 노력하는 '아주 멋진 아주인'들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금융기업이라고 하면 보수적인 조직문화가 주를 이루고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더욱 어려울 수 있는 신입과 선임의 관계, 오늘 소개해드릴 분들은 수평적인 조직문화 속에서 매일매일을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중고차금융팀의 이문수 매니저(신입)와 구승혜 매니저(선임)이었는데요. 입사 경력17년차 구승혜 매니저와 입사한 지 이제 3개월이 지난 신입사원, 이문수 매니저의 화목했던 신선TALK 현장은 딱딱하고 형식적인 인터뷰를 넘어, 웃음꽃이 만발했는데요. 그 솔직담백하고 유쾌한 이야기 속으로 살짝 들어가볼까요?





Q. 팀 내에서도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고 있는 두 분! 서로의 첫만남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나요?

 

문수 처음 뵈었을 때도 지금처럼 굉장히 유쾌하고 밝은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나이가 어리신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굉장한 동안이시더라고요. ^^ 나이는 비밀입니다.





승혜 문수매니저님은 만나기 전에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신입사원 중에 1등이라고. 그래서 궁금했는데 질문을 하면 바로 준비된 느낌의 대답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영혼이 없네?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야기를 해보니 굉장히 똘똘했어요. 똘망똘망 똘똘이 스머프 같은 눈빛으로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것이 저 친구 크게 되겠구나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Q. 이제 갓 입사한 이문수 매니저는 17년차의 베테랑 선임을 보며 느끼는 것이 많을 것 같은데요. 선임이 가장 멋있어 보이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문수 구승혜 매니저님은 일처리가 굉장히 빠르고 정확하세요. 특히 어떤 업무에 대해서 물어봤을 때 주저 없이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실 때 가장 멋져 보이더라고요. 특히 저희 중고차금융팀에 스마트하신 분들이 많은데요 저도 이 스마트함을 배워서 1년 후에는 중고차금융팀의 에이스가 되고 싶네요.






Q. 직장 생활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과 희망사항을 갖고 있는 취준생, 신입사원 분들 많으실 텐데요. 사내연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솔직한 답변 부탁드려요.


문수 저는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사내연애는 잘 모르겠지만, 대학교 CC이기 때문에 비슷할 거라고 생각해요. 장단점이 확실한데, 장점은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잘 할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개인적인 생활이 없이 상대에게 모든 것을 오픈 해야 한다는 점인 것 같아요. 사내연애는 아무래도 저보다는 구승혜매니저님이 더 하실 얘기가 많으실 것 같은데요? (웃음)






승혜 당사자이기 때문에 (쑥스) 일단은 장단점은 확실한 편이죠. 서로를 이해할 수 있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응원할 수 있다는 점,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아요. 다만 성과급이나 PI가 지급될 때 너무 서로 잘 알고 있어서 딴 주머니를 못 찬다는 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하핫. 그리고 무엇보다 깨졌을 때…(말을 차마 잇지 못..)


문수 안 깨지셨잖아요.


승혜 네 흐흐..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는 찬성입니다. 하지만 후배들은 사내연애 하실거면 조용히 이미지 관리 잘 하면서 하셨으면 좋겠네요.




 

Q. 항상 밝은 표정으로 즐거운 팀 분위기에서 일하는 두 분이지만, 그래도 가장 애사심이 넘쳤던 순간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그 순간은 언제였나요?




승혜 많은 분들이 그때를 떠올리지 않을까 싶은데요. 2016, 회사가 아픔을 겪었던 시기에 희망퇴직을 받고 그랬었어요. 많은 동료들이 떠났는데, 그 분들이 하던 업무를 대신 맡게 되었는데 쓰나미 밀려오듯 업무가 밀려오더라고요. 그때가 가장 힘들었죠. 깜깜한 터널 속에 있는 것 같았지만, 더 열심히 일 하면서 멘탈이 많이 강해지더라고요.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고 우리 회사가 진짜 잘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으로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었던 것 같아요.

 

문수 신입사원 연수 때 동기들하고 뮤지컬을 했거든요. 동료들과 같이 똘똘 뭉치다 보니 동료애가 생기고 자연스럽게 애사심으로 이어졌어요. 뮤지컬의 막이 내리는 순간 아 내가 아주캐피탈인이 되었구나그런 생각이 들었죠.






문수 (뮤지컬 공연 당시의 순간으로 돌아가서) 그대는~너무 힘든 일이 많았죠. 감사함을 잊고 있었죠~~

 

승혜 ~!! 잘한다~~(짝짝짝)




 

Q. 이번엔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해 볼게요. 과연,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진급하게 되면 삶의 질이 그만큼 높아지게 될까요?




승혜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요? 대리 진급 때가 가장 기뻤던 것 같아요. ‘후배들하고 나는 레벨이 다르다이러면서 … (웃음) 어떻게 보면 직장생활 하면서 처음 느껴보는 승진이기 때문에 그 기쁨이 컸던 것 같아요.


문수 저는 욕심이 좀 많거든요. 워라밸보다는 커리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진급을 하면 삶의 만족도가 많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급 질문: 야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야근이요? 야근은 제 일이 있다면 당연히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월화수목금 야근 가능합니다. (Q. 그럼 시간은?) 글쎄요..하하하.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승혜 .. 좀 어색한데(쑥스).. 문수…… 앞으로 승승장구하고……뭐 듣고 싶은 말이라도 있니? (웃음)


문수 구승혜 매니저님은요. 일에 대해서 굉장히 완벽하신데 가끔 뭘 잘 흘리세요. 그러니까 옆에서 티슈 같은 것을 챙겨주시면 고마울 것 같아요. 저희팀 장주희매니저가 잘 챙겨주고 있습니다.  


승혜 고마워 주희야 ♡

 

문수 구승혜 매니저님 많이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주캐피탈 중고차금융팀 구승혜, 이문수 매니저의 이야기~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이문수매니저의 넘치는 끼와 말재주, 구승혜매니저의 인자한(?) 매력에 푹 빠지실 거에요. 예능 토크쇼만큼이나 재미있고 유쾌한 신선TALK! 보면 어느새 따라 웃고 있을지도 모른답니다. ^^



 

▼아주캐피탈 사원 인터뷰 중고차금융팀 구승혜, 이문수 매니저 편 영상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