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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회사소식] 아주캐피탈 창립기념일 맞이 ‘행복 나눔’ 임원진 자원봉사활동 현장 속으로!

아주캐피탈 창립기념일 맞이 행복 나눔

임원진 자원봉사활동 현장 속으로!





안녕하세요. 아주캐피탈 공식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오늘은 아주캐피탈의 창립기념일을 맞아 진행했던 뜻 깊은 나눔 활동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매섭던 추위가 누그러지고 봄이 다가오고 있지만,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주캐피탈에서는 따뜻한 밥 한끼를 나누고자 박춘원 대표님을 비롯한 총 10명의 임원진들이 점심식사 준비를 위해 아침 10시부터 팔을 걷어붙였답니다.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행복한 나눔' 도시락 배달과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지금부터 따뜻한 미소가 가득했던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아주캐피탈 임원들이 나눔 활동을 위해 모인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은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과 어르신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시락을 배달하고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이날 박춘원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임원진은 오전부터 도시락 포장, 배달, 설거지, 청소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답니다.

 



 올해로 창립 24주년을 맞은 아주캐피탈은 매년 창립기념일마다 임원진이 솔선수범하는 자원봉사활동을 10년째 이어오고 있는데요. 올해는 거동이 힘든 500명의 독거어르신을 방문하여 도시락을 직접 배달하고 복지관을 직접 찾아오시는 약 200명의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배식했습니다. 더불어 소외된 어르신,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복지관에 5,000,000원을 전달했습니다.





10시 이전에 삼삼오오 모여주신 임원 분들은 간략한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도시락 포장과 배달준비에 나섰습니다. 계란 국과 제육볶음. 마파두부 등 준비된 음식을 직접 도시락 통에 옮겨 담고 도시락 가방에 포장했습니다. 500인분의 도시락의 반찬과 밥을 손수 담고 포장하느라 손이 바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하게 전달될 것을 생각하니 얼굴엔 미소가 내내 떠나지 않았답니다.

 





어르신들은 도시락을 전달 받고 식사를 하며감사하다'는 인사를 계속 해주셨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서 주위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훈훈한 분위기가 가득한 가운데, 도시락 배달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배식 봉사를 위해 다시 조리복을 갖춰 입었습니다. 임원분들은 옷을 갈아입으면서도 기분이 좋은 옷이라며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모습이었어요.

 




조리복으로 갈아입은 뒤 다섯 분은 배식을 하고 나머지 다섯 분은 설거지를 하며 역할을 분담했는데요. 김치와 밑반찬도 정성을 가득 담아 나누어 드리니 어르신들의 얼굴에 함박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어르신들은 식사를 마친 후에도 밝은 표정으로 담소를 나누며 식당에 오랫동안 남아 계셨습니다.


덕분에 임원진 분들도 봉사를 하러 왔지만, 더불어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처럼 나눔이란 행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따뜻한 정과 감사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큰 힘을 갖고 있는 듯 하네요:)






임원진의 솔선수범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아주캐피탈 직원들도 전국 각지에서 나눔 활동을 펼치게 되겠죠? 박춘원 대표님은 "직원들이 자신과 회사를 넘어서 이웃들의 행복에 관심을 갖고 도움으로써 더 행복해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직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아주캐피탈에서는 앞으로도 임원 분들이 직접 경험했던 감사와 나눔의 힘을 계속해서 전파할 예정이랍니다. 그 여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오늘의 이야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