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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아주캐피탈과 금융부 기자분들의 만남 - CEO 기자간담회



지난 8월 24일 아주캐피탈이 상장 이후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장소는 서울 한복판에 자리잡은 롯데호텔 36층 버클리룸~ 
정말 시원하게 서울 전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윤종 사장이 취임한지 약 2년 되는 시기라 더 의미가 있었는데요




만반의 준비를 같추고~ 기자 분들을 기다립니다 ^^;  

테이블 세팅 완료!

아주캐피탈은 비록 업계 2위의 회사이지만 금융회사 하면 은행, 보험, 증권사를 먼저 떠올리는데요. 그래서 처음 캐피탈 업계를 맡으시는 기자분들은 회사에 대해 잘 모르시기에 회사 자료도 준비했습니다.




거의 한 달간에 걸친 준비에 참석 가능한 기자인원까지 파악했습니다만, 예상보다 더 많은 34명의 기자들이 참석하는 바람에 간이좌석까지 만들고, 우리측 관계자들은 늦게 도착한 기자분께 자리를 내어줘야 하는 웃지 못할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이제 본론으로 넘어갑니다. ^^




이 날의 간담회는 여신협회 출입기자의 대표격인 간사단의 제안으로 기획하게 되었으며, 캐피탈사 중에서는 아주캐피탈이 처음으로 CEO기자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행사 후 많은 기자분들에게 듣기를 이렇게 많은 기자가 참석한 간담회는 처음이었다고 하니 흥행에 성공한 셈이네요^^ 

간단한 인삿말과 함께 이윤종 사장님이 아주캐피탈과 아주그룹에 대해 설명하셨고, 취임 후 2년 간 경영전반에 걸쳐 이뤄낸 변화와 성과들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여유 있는 자세로 사장님 말씀을 경청하는 기자님이 계신가 하면, 오시자 마자 노트북을 펼쳐놓고 ‘톡탁톡탁’ 빠르게 손을 움직이며 기사를 완성해나가는 기자님도 계시더라구요. 미리 세팅된 회사 소개자료를 보시면서 열심히 취재 중이시네요~




여신협회 출입기자단 간사이신 내일신문 선상원 기자님의 건배제의에 이어, 아주캐피탈에 궁금한 Q&A, 점심식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자, 이제 아주캐피탈에 궁금한 내용들이 있으면 사장님께 질문해주시죠~”


 





질문이 처음에는 뜨문뜨문하더니만, 역시 기자님들답게 점점 날카로운 질문들이 이어지기 시작하더군요. 사장님께서는 당황하지 않으시고 정확하게, 꼼꼼하게 짚어가며 답변과 설명을 이어가셨습니다. 질문과 답변이 이어지다 보니 예정된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그렇게 기자간담회는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행사가 끝나마자 참석한 기자들의 기사들이 속속 올라오기 시작했네요.


캐피탈 업계 2위 아주캐피탈



 
금융회사로서 아주캐피탈은 아직은 금융지주, 은행 등 거대 금융회사에 비하면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전문 캐피탈답게 타 금융회사와 차별화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기자간담회 기사는 아래 포탈사이트 뉴스검색 링크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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