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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사회공헌

[사회공헌] 아주캐피탈, 신생아들을 위한 사랑 나눔 -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

아주캐피탈, 신생아들을 위한 사랑 나눔-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




안녕하세요, 아주캐피탈 공식 블로그 '아주 특별한 하루'를 찾아주신 여러분!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이야기는 아주캐피탈에서 펼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인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에 대한 것입니다. 이 캠페인은 국제구호개발 NGO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진행하는 것인데요.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개발도상국의 신생아들을 위해 고객행복센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활동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 따뜻한 나눔의 모습을 함께 살펴보실까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이란?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은 아프리카나 아시아 등 개발도상국에 살고 있는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생후 28일 미만의 신생아들을 위해 모자를 직접 떠서 해외사업장에 보내주는 참여형 캠페인입니다. 정성들여 완성한 털모자와 담요는 타지키스탄과 우간다의 신생아들에게 각 10만개씩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 의미있는 활동에 올해도 아주캐피탈이 참여했습니다. 


'아프리카 같은 더운 나라에서 털 모자가 굳이 왜 필요할까?'라고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넓은 아프리카의 대륙은 그 기후도 다양해서 사막 근처와 같은 일교차가 심한 곳에서는 20~30도나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그특히 영양상태가 좋지 않고,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기들에겐 체온조절을 위해 따뜻한 모자가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신생아에게 직접뜬 털모자를 씌워 주는 것만으로도 체온을 약 2도 올려주는 효과가 있어 사망률을 70%나 줄여줄 수 있다고 합니다.



아주캐피탈, 개도국 신생아 위한 ‘모자뜨기’ 벌써 6년째





아주캐피탈은 2012년부터 6년째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고객행복센터 23명의 직원들이 시간을 쪼개서 한땀 한땀 털모자와  담요만들기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뜨개질이 익숙하지 않아 강습을 받아가며 완성했던 이 따뜻하고 의미있는 모자뜨기 캠페인은 이제는 능숙하게 매년 1,2월이면 아주캐피탈 고객행복센터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정착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키로 한 고객행복센터는 지난 1월 중순 모자뜨기 키트를 구입한 후 약 3주간 작업을 통해 모자와 담요뜨기를 완성했는데요. 금주 세이브더칠드런 측에  완성된 모자를 전달하는 것으로 활동을 마쳤습니다. 





특히, 작년 12월 고객행복센터에 새롭게 부임한 안희찬 센터장은 장모님께 뜨개질을 배워 직접 신생아 모자 2개를 완성해 제출하셨다는 후문입니다. 센터장님 멋져요^^b


안 센터장은 “고객행복센터에서는 행복문화 로드맵을 가지고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매년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모자뜨기와 같은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하며

“고객의 최접점에서 아주캐피탈 고객에게 행복을 전달함과 동시에 이러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또 다른 행복을 전해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따뜻한 봄이 다가오기 전, 마지막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입니다.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이 있는데요.  한 땀 한 땀 정성을 모아 만든 모자로 신생아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의미있는 캠페인에 여러분들도 함께 동참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드리며, 아주캐피탈과 아주캐피탈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앞장설 예정이니, 따뜻하게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미지출처


모자뜨기 캠페인 이미지: https://www.sc.or.kr/moja/index.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