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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2011 한국서비스대상 수상 - 아주캐피탈, 아주 좋은 금융서비스로 고객가치 혁신 선도한다


고객과 함께 지속 성장하는 아주캐피탈
아주캐피탈은 지난해 한국서비스대상 고객만족 부문 대상에 이어, 올해에는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아주그룹 주력계열사인 아주캐피탈은 1994년에 설립된 이래로 자동차 금융을 주력사업으로 성장한 캐피탈 업계에서 2번째로 큰 회사입니다. 국내에 판매되는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할부, 론, 리스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산업재, 건설기계, 일반장비의 할부 및 리스 상품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신용대출과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지원까지 다양한 상품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습니다.

아주캐피탈은 현재 전국 36개 영업지점과 7개의 채권센터의 전국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누적고객이 160만명에 달해 이러한 고객 DB 분석을 통해 정교한 RM시스템을 구축하고 있고,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개발 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는 게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아주캐피탈은 ‘2008 한국의 경영대상’ 마캐팅대상 종합대상, ‘Web Award Korea 2008’ 캐피탈 분야 대상, 2010년 ‘한국마케팅프론티어’ 대상,  ‘Web Award Korea 2010’ 금융부분 캐피탈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고객 니즈(Needs)에 부합하는 금융서비스

아주캐피탈이 17년간 쌓아온 자동차금융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국GM과 쌍용자동차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신차금융뿐 아니라, 수입차, 상용차, 중고차 등 전 영역에 걸쳐 자동차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쌍용자동차 이용 고객이 차량사고를 당했을 경우 신차교환 및 대출금면제서비스를 제공했던 ‘Strong & Safe 보장 프로그램’이나, 한국GM의 라세티와 알페온 고객에게 3년 뒤 중고차 가격을 보장해주는 ‘최대가치 보장할부’를 선보여 고객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초기 할부금 부담을 덜어주는 ‘거치’ 상품을 개발하는 등 수입차, 상용차, 중고차 부문에서도 다양한 금융서비스로 고객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출시한 ‘굿플러스 오토담보론’은 차량을 담보로 손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상품입니다. 기존 자동차금융 이용고객이 편리하고 낮은 이율로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비제도권 금융회사 이용 고객에게 제도권 상품으로 갈아 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고객 신용도를 높이는데 기여한 상품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개인신용대출의 경우, 전화 한 통화로 편리하게 대출을 신청하면 직원이 방문하여 대출서류를 접수하거나, ‘온라인 금융몰’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대출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든 변화와 혁신의 출발은 “고객”

아주캐피탈은 금융상품, 서비스, 프로세스, 조직운영 등 모든 부문에서 ‘고객중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기존 통합 운영했던 지점을 신차, 중고차, 수입차, 개인금융 지점으로 독립하여 전문화와 차별화를 이루고, 각 부문별 고객의 니즈(Needs)와 상품, 프로세스가 다른 것을 보완하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춤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영업지점과 함께 운영했던 채권관리도 7개의 채권센터로 분리했습니다. 

또한, 고객접점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기존의 콜센터를 대폭 확대, 개편하였습니다. “고객과 함께 꿈을 실현하는 No. 1 소비자금융회사”라는 비전에 맞추어 ‘고객행복센터’로 이름을 바꾸고 고객서비스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상담원의 대응능력을 높이고, 업무개선 활동에 집중한 결과, 민원 발생건수는 41.7% 감소했고, 3시간 이내 민원 처리율은 38.6% 빨라졌습니다.

지난해 9월, 전 경영진이 방문 ‘일일 상담체험’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100여명의 상담직원 격려를 위한 해피데이 파티도 가졌습니다. 기쁨과 긍정의 기업문화를 만들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면 고객만족 및 서비스 품질도 향상된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아주캐피탈은 고객의 목소리를 최고경영진이 직접 챙기고 있습니다. 매월 열리는 VOC(Voice of Customer) 위원회를 통해 생생한 고객 녹취록을 듣고 개선방안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불만고객 보상금지급지침’을 제정하여 고객접점에 있는 직원들에게 고객대응 권한을 위임하였고, 업계 최초로 VOC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해 현장에서 고객 불만의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캐피탈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CCMS(소비자만족자율관리프로그램)를 도입해 올해 인증에 도전 중입니다. 소비자 불만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관리를 할 수 있도록 자체적인 실행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릴레이

아주캐피탈은 저소득층, 미혼모의 유아 및 장애아동 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왔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아주 행복한 공부방 체험 활동’, ‘사랑의 릴레이’, ‘아주 좋은 경제교실’ 가운데 본인의 능력과 선호를 고려해 참여하는 1직원 1개 사회공헌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주 행복한 공부방은 저소득층 및 장애아동 대상으로 아주복지재단과 아주캐피탈이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공부방 어린이들과 함께 친환경 비누 만들기, 요리교실 등 아동들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랑의 릴레이는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팀을 이뤄 주 1회 대한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암사재활원에 방문해 식사, 운동 보조 등 장애아동들의 생활지도를 돕는 활동입니다. 또한, 금융업의 특성을 살려 임직원들이 초등학교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직업, 지역경제, 기업활동, 세계경제를 가르치는 아주 좋은 경제 교실을 운영 중입니다.

아주캐피탈의 사회공헌활동은 봉사활동 및 재정적인 기부를 넘어 임직원의 재능 나눔(프로보노) 프로그램으로 한 단계 발전하고 있습니다.

 

고객과 함께 꿈을 실현하는 NO.1 소비자금융회사

아주캐피탈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금융산업의 변화를 선호하고, 최고의 금융서비스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킴으로써, 금융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과 우리의 꿈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아주아주 듣고 싶은 대답, 아주캐피탈 '굿플러스(Good+)” 



 

아주캐피탈은 고객에 니즈(Needs)에 부합하는 따뜻하고 친근한 금융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삶에 보탬이 되는 아주 좋은 금융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 이웃과 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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