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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기준금리 상승에도 오르지 않는 아주캐피탈 조달금리



지난 6월 10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0%에서 3.25%로 인상하였습니다. 지난 3월 0.25% 인상 이후 3개월만의 기준금리 인상이었습니다. 이는 내수 경기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연초부터 걱정했던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조치로 시장참여자들은 어느정도 예상하였던 결과였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내수활성화를 통한 경기 부양을 위하여 2%까지 낮추었던 기준금리는 이후 1년 6개월동안 3.25%로 0.25%씩 5차례 인상하였습니다. 이번 금리인상으로 은행들은 발빠르게 예금이자와 대출금리를 인상하였습니다. 아마 본인이나 주위의 동료들이 주택담보대출이나 마이너스대출의 금리가 올랐다고 걱정하시는 모습을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이런 대출의 대부분이 변동금리부 대출인데다가, 향후 기준금리가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참조] 기준금리란 무엇인가요?  ☞  http://ajucapital.tistory.com/185  


하지만, 아주캐피탈은 이번 6월 발행하는 회사채는 지난 5월과 동일한 금리수준으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지난 6월 21일(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증권신고서를제출하였고, 6월 29일(수) 회사채 800억원을 발행합니다.

  [참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보기  ☞   http://dart.fss.or.kr



◆ 눈에 띄는 아주캐피탈의 조달경쟁력 향상


<표> 아주캐피탈 회사채(2y) 발행금리 및 기준금리 비교



위의 표와 같이, 아주캐피탈이 발행했던 2년 기준 회사채의 발행금리와 기준금리를 비교하면,

기준금리는 2010년 초부터 현재까지 2%에서 0.25% 씩 5차례 인상하여 3.25%까지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주캐피탈 2년 기준 회사채 발행금리는 지속적으로 낮아져 2010년 초와 비교하면 0.95% 하락하였습니다.
2년 기준 국고채와의 스프레드(Spread)도 최대 1.01% 축소
되었습니다.

이는 아주캐피탈의 경영성과가 좋아지고 있으며,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은행, 보험 등 기관투자자들이 당사 회사채를 선호하여 투자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주캐피탈과 발행하는 회사채의 외부 전문가들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동부증권 채권전략팀 이경록 연구위원은 "아주캐피탈의 주력 사업은 자동차 할부금융으로 전체 대출잔액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자동차를 담보로 하는 할부금융은 대출자산 부실로 인한 손실율이 매우 낮고 이익 창출이 안정적인 특징을 갖고 있다"며 아주캐피탈의 회사채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참조] <헤경 FX 은행 잡는 채권들> 車 할부금융 경쟁력 탄탄...아주캐피탈 안정 + 수익 주목 (헤럴드경제, 2011-05-16) 
           ☞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516000130


아주캐피탈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조달경쟁력을 향상시켜 안정적으로 조달금리를 유지하여 수익 창출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본 포스트 및 자료는 투자를 유도할 목적이 아니라 투자자의 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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