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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아주캐피탈 K-IFRS 기준 연결대상 범위




2011년 공시부터 2조원 이상의 상장회사는 K-IFRS를 적용하게되어 아주캐피탈도 K-IFRS를 회계기준으로 채택해 1분기 결산을 했습니다.
물론 공시도 K-IFRS 기준으로 작성해 재무사항은 물론 비재무사항까지 연결기준으로 공시하였습니다.


상기 공시서류에는 아주캐피탈의 2011년 1분기 연결재무제표 및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검토보고서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연결범위가 바뀌었습니다.
기존 K-GAAP에서는 아주캐피탈의 고유사업과 투자지분에 대한 지분법손익 등이 반영된 개별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매 사업연도말 기준으로 자회사인 아주아이비투자와 자산유동화 목적의 특수목적회사를 연결한 연결재무제표도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K-IFRS를 적용하면서 2011년도부터는 연결기준 작성시 자회사인 아주아이비투자는 물론 아주아이비가 운영하는 투자조합까지 연결대상으로해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아주캐피탈의 별도재무제표 또한 아주캐피탈 보유 자산/부채 뿐만 아니라 SPC의 금융자산과 차입금/사채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 1분기 아주캐피탈 연결재무제표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자회사인 아주아이비투자를 포함해 총 39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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