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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이벤트

아버지&아들..그들의 아주아주 듣고싶은 대답


홍길동이 듣고 싶은 대답은?

아들~아들~~
아주캐피탈 광고 에피소드1.의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아버지는 아들에게 어떠한 말이 듣고 싶을까요...^^
아버지에게, 아들에게, 고맙다,,사랑한다,,라는 말을 건네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버지와 아들..가장 가까우면서도 어쩌면 가장 어려운 사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주캐피탈이 4월부터 5월말까지 펼치고 있는 "아주아주 듣고 싶은 대답" 이벤트(http://goodplus.ajucapital.co.kr/)에서
아버지에게 용감한 이메일을 보낸 아들, 짧지만 강렬한 답메일을 보낸 아바지....부자(父子)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아버지 사랑해요..

사랑하는 아버지 한 평생 우리 사남매 키우느라 매일같이 새벽에 일어나셔서
60세가 넘은 나이에도 공사장에서 일을 하시며
요즘처럼 봄날 꽃놀이 가족여행을 한번도 다녀오지 못하신 분..
지금은 어머니 병 간호 하느라 더 많이 늙으신 우리 아버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주세요..
어렸을 적 "내가 크면 꼭 호강 시켜줄게"라고 하던
고사리같은 조그만 손 걸고 말했던 그 약속을 꼭 지킬 수 있게
사랑합니다.
고맙다 아들아..

내가 힘들고 고단할 때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사람
바로 우리 가족이란다
앞으로도 아빠는 우리가족 모두를 사랑한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당신도 누군가에게 아주아주 듣고 싶은 대답이 있으시다면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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