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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OCAP 대학생 기업현장 실습] 아주캐피탈을 찾다!


고객 및 소비자가 기업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다면?

아주캐피탈은 2010년 CCMS(소비자만족 자율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고객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CCMS란 공정거래위원회와 (사)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주관으로 기업이 소비자 불만에 대해 중요성을 인식해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관리를 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실행시스템을 구축해 처리하는 인증 프로그램입니다.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OPAC)을 통해 대학생 기업현장 실습은 나온 소비자학 전공 대학생들이 아주캐피탈을 방문했습니다.
지난 2월 21일부터 한주간 실시된 이번 실습을 통해 대학생들은 학교에서 이론적으로만 배웠던 것들을 기업 내에서 체험하게 되구요..
기업은 고유의 고객만족프로세스를 전파하고,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유해 회사 전반에 반영할 수 있는 Win-win 효과가 되겠죠.




첫째날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둘째날부터는 본격적인 미션수행의 시간입니다.

미션1. 고객입장에서 경험하고, 소비자학도의 시각으로 보기!
가상의 고객이 되어 아주캐피탈 홈페이지, 대표전화 상담창구를 들여다봅니다. 미스테리 콜을 걸어 고객상담이나 불만 제기 과정에서 상담원들의 응대 수준을 평가하는 미션입니다.

미션2. 아주캐피탈 전 직원 전화 모니터링!
아주캐피탈 본사 및 지점 직원들에 대한 모니터링도 예외는 아니죠. 전 직원에 전화를 걸어 표준전화 응대여부, CCMS 인지여부를 테스트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전화를 받은 직원들도 머리 속이 하얘지면서 한 동안 '얼음' 상태였다는..

미션3. 아주캐피탈 고객의 최접점 고객행복센터 체험!
책상에 앉아 탁상공론만 하고 있을 수는 없죠. 아주캐피탈 콜센터인 고객행복센터를 찾아습니다. 상담원들의 고객 응대 내용을 청취해보고, 고객 불만처리 프로세스를 알아보았습니다. 실제 현장에 나와보니 책에서만 배웠던 case 사례와는 또 다른 기분이네요.


 고객행복센터에서 미션 수행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살짝 담아봤습니다.



소비자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답게 실습미션도 업그레이드!
일주일간의 고객경험에서 나타난 취약점이나 장점을 소비자학의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안까지 제시하는 것 또한
실습생들에게 주어진 과제였습니다.

마지막날인 금요일에는 일주일간의 경험을 토대로 팀별로 실습결과 및 미션을 프리젠테이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날카로운 분석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제시해주었다고 하네요. 대학생들의 발표내용은 소중한 자료로 공유되어 아주캐피탈의 고객중심경영 구현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기념촬영을 끝으로 한 주간의 실습과정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아주캐피탈에서 경험한 것들이 학교로 돌아가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멋진 소비자학도들이 되어서 사회에서 만나요!



실습을 마치며,,한마디씩 해주시겠어요?^^

" 학교에서 이론을 배울 때는 비록 소비자학을 전공하는 학생이지만 정말로 기업에서 소비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실습을 통해 기업이 소비자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느꼈고, 저희가 체험에서 느낀점을 통해 싫은 소리, 문제점들을 공감해 주셔서 공부한 것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 이번 아주캐피탈 기업실습을 통해 아주캐피탈이 소비자들을 얼마나 생각하고, 고려하고, 배려하는지를 알 수 있었던 '아주 좋은 날'들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주아주 발전하는 아주캐피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 그 동안 배우면서 느낀 것보다 4일간의 경험으로 더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더 멀리 볼 수 있는 눈을 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주캐피탈에서 실습하면서 캐피탈에 대한 정보도 많이 알게 되었다. 같이 실습한 친구들에게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아주캐피탈 임직원 여러분 저희 다녀갑니다.배려와 관심 따듯한 인사 한마디 건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캐피탈 회사에 관한 편견을 아주캐피탈을 통해 좋은 이미지로 탈바꿈하게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실습을 하면서 많은 배움과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특히 점심식사 시간이 만족스러웠어요. 상무님, 부장님, 대리님 등 완전 좋아요!!"

" 고기 너무 맛있었어요! 소중한 인연,추억 많이 가져가는 것 같아서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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