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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아주캐피탈, 경영계획워크샵 '끊임없이 혁신하고, 고객감동으로 비상(飛上)하자’




매년 새해가 되면 모든 회사들은 신년 결의를 다지며 워크샵을 가죠!

아주캐피탈도 2011년 신묘년 새해를 맞아 대표이사 이하 모든 지점장들이 함께 모여 강원도 오대산으로 신년 경영전략 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끊임없이 혁신하고, 고객감동으로 비상(飛上)하라’는 주제를 가지고 회사의 경영계획을 공유하고 실천의지를 모으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육일약국'으로 유명한 메카HRD 김성오 대표를 모시고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소문의 '육일약국'의 저자를 직접 만나게 되어선지 참가자들 모두 높은 관심을 보였는데요. 고객을 고맙게 느끼도록하고 미안하게 한다는 것이 말로는 참 쉬운데 현장에서 실천되기는 참 어려운 문제임에도 그간 실천하신 사례들을 재미있고 공감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생각하는 바를 지금 바로 실천하라는 말씀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하지 못하는 이야기기에 저도 귀가 솔깃하였습니다.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

전략혁신추진실 홍상범 상무


이후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의 진행으로  2011년 경영방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0년 우리 아주캐피탈이 걸어온 발자취를 기록한 동영상으로 감상하고, 이어져 2011년도 우리 아주캐피탈의 경영방향성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2011년도에는 수익중심경영을 기본으로 회사가 지속 발전하기 위한 역량을 쌓아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홍상범 상무는 전략혁신추진실 신설을 통해 각 부서에 분산돼 있던 신규사업, 신상품 개발, 프로세스 개선 등의 기획기능을 전략혁신추진실로 묶어 상호간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금융업계에서 기획과 혁신활동을 총괄하는 조직을 실규모로 신설한 것은 이례적인지라 전략혁신추진실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큽니다.


2011년 우리가 풀어야할 숙제들에 대해 사장님 이하 전 지점장님들까지 모두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역시 직위 고저를 넘어 혁신이란 모두에게 어려운 숙제인가 봅니다. 하지만 꼭 필요한 요소기도 합니다.




이어져 2010년 우수 지점 시상 시간이 있었습니. 영업총괄 오화경 부사장이 시상을 맡으셨는데요. 역시 2010년 우수지점에 대한 시상인지라 수상하시는 지점장님들의 표정엔 그간 감회가 남달라 보였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아주캐피탈 대표이사인 이윤종 사장의 Closing 멘트가 있었습니다. 

이윤종 사장은 “지난해 구축한 고객중심경영, 수익중심경영, 전문화된 조직을 바탕으로 2011년에는 더 큰 성장과 기반을 도모하고, 수익성을 높여가자”고 당부하면서 ‘현장 및 고객중심 경영, 영업자산의 질적 개선 및 증대, 선진 RM시스템 구축’을 올해의 3대 경영방향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아울러 2011년 업계 최초로 CCMS 인증에 도전하여 성공적으로 인증을 받아 고객의 불만을 처리하는 것을 넘어 고객을 만족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로써 워크샵 첫날 일정은 모두 마쳤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삼삼 오오 모여 2011년에는 어떻게 아주캐피탈을 만들어 나갈 것인가에 대한 수 많은 논의가 오고갔습니다. 하지만 내일 산행이 예정되 있는 만큼 무리한 스케줄은 금물이죠.

다음날 해가 미쳐 다 밝지도 않은 가운데 오대산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다들 단단히 챙겨 입으셨지만 강원도의 날씨는 매우 무서웠습니다. 


체감온도 영하 20도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담소를 나누며 산행 중인 아주캐피탈 임직원


비록 험준한 코스는 아니였지만 영하 20도의 강추위에서 3시간 가량의 산행을 하였습니다. 비록 몸은 전일 늦은시간까지의 토론으로 비록 지쳤지만 사장님 이하 모든 관리자들이 하나되어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2011년도에도 아주캐피탈은 진정한 캐피탈 업계 2위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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