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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아주캐피탈, 한경TV "마켓리더에게 듣는다"에 소개




지난 11월 18일 오후 5시 30분 한경TV '마켓리더에게 듣는다' 프로그램에 아주캐피탈이 소개되었습니다. '마켓리더에게 듣는다'의 진행을 맡은 신은서 기자가 아주캐피탈 이윤종 대표이사를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방영되었습니다.

전반적인 회사의 경영현황과 함께 최근 공시한 3분기 실적은 물론 회사의 펀더먼털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간략하게 주요 장면을 볼까요? 






Q : 아주캐피탈은 어떤 회사인가요?

A : 아주캐피탈은 1994년 설립된 여신전문금융회사로, 관리자산은 4.2조원인 캐피탈 업계 2위의 회사입니다.
     관리자산의 70% 이상이 자동차 관련 자산으로 오토금융이 주력이며, 개인신용대출, 산업재 담보대출, 기업금융 등
     여신 전 분야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Q : 통합금융브랜드 '굿플러스' 런칭 배경은?

A : 오토금융과 개인신용대출은 물론 향후 확장될 다양한 상품 영역까지 담을 수 있는 대표 브랜드가 필요했습니다.
     이후 일관된 Brand Identity를 구축해 캐피탈 업계 대표적인 브랜드로 육성하려고 합니다. 
     아주캐피탈의 브랜드 컨셉인 '아주 좋은 금융"에 플러스(+)를 더해 고객의 삶에 보템이 되자는 의미로 고객들에게
     친근하고 편한 금융브랜드
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Q : 신한은행이 2대 주주가 된 배경은?

A : 2005년 6월 아주-신한 컨소시엄이 아주캐피탈을 인수하면서 신한은행이 아주캐피탈의 2대 주주가 되었습니다.
     신한은행은 전략적파트너로서 자금조달 등 여러 분야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금융위기 당시 5,400여억원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등 상호 보완적 관계에 있습니다.
     2010년에는 유사시 활용가능한 2천억원 규모의 Credit Line 계약을 신한은행과 신규로 체결하여 향후 금융시장의 변동성에
     대비
하고 있습니다. 



Q : 아주캐피탈의 자동차 금융 현황은?

A : 아주캐피탈은 GM대우의 지역총판딜러인 아주모터스와 제휴를 통해 GM대우 차량구입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자동차금융회사
     하나 입니다. 또한 쌍용차 역시 차량 구입시 고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금융회사입니다. 아주캐피탈은 GM대우, 쌍용차는 물론
     국내외 전차종에 대해 할부 및 리스 등 자동차 금융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Q : 은행들의 자동차 할부금융 시장 진출에 대한 대응 방안은?

A : 은행의 자동차금융 진출은 분명 위협적인 요소이나, 현 상황 및 과거 사례를 볼때 그 영향력에는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아주캐피탈은 할부금융에 대한 풍부한 경험으로 다양한 신용등급별 고객에 대한 자동차금융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판매사와 제휴를 통한 무이자 혹은 저금리(3~6%) 상품을 운영하고 있어 금리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은행의 경우 직접 방문해야 하지만, 캐피탈의 경우 고객이 자동차 판매장에서 원스톱으로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또한, 은행 자체 신용심사 뿐만 아니라 신용보증기관의 심사까지 있어 캐피탈보다 승인율과 대출금액이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Q : 아주캐피탈의 고객 만족 경영이란?

A : 고객의 불만 해소를 넘어 고객을 만족시키고 나아가 회사에 대한 로열티를 높여 고객에게 인정받는 회사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캐피탈 업계 최초로 CCMS 인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Q : 최근 경영실적은?

A : 2010년 9월말 기준 당기순이익이 18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9% 증가했습니다.
     신규취급액, 관리자산규모도 증가하였으며 연체채권율도 개선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3분기 아주캐피탈 경영실적자료 다운로드









본 포스트 및 자료는 투자를 유도할 목적이 아니라 투자자의 판단에 참고가 되는 정보제공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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