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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아주캐피탈 굿플러스 오토담보론 광고 촬영 현장 방문기



지난 9월부터 살금 살금 준비해 온 아주캐피탈의 대박 예감~ 신상품의 런칭을 코앞에 둔 이 시점! 아주캐피탈의 대박 신상품 광고 촬영
현장을 급습 하였습니다
.

아주캐피탈의 신상품은 그간 제도권금융에서는 크게 다뤄지지 않았던 오토담보론입니다~!!

 

저희 아주캐피탈의 굿플러스 오토담보론은

자동차, 타는 데만 굴리지 말고, 담보로 굴려서 자산으로 활용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상품기획팀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신상품 입니다.

 

자산이 얼마나 되세요? 라고 누가 질문이라도 해서 잘 생각해보면,,,,

정말정말정말정말~ 부자여서 땅, 건물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이상,

내가 살고 있는 나의 집, 타고 다니는 자동차 그 외에 커다랗게 자산이라고 할 만한 것들은 그다지 많지 않은 슬픈 현실 (ㅜㅜ 아흑) 입니다.

집은 자산으로 활용가치가 정말 높은 반면 자산으로 2순위라고 할 수 있는 자동차는 금융권에서 활용하는 방법이 그다지 많이 없었기에
아주캐피탈이 발빠르게
, 한발 앞서서 소개합니다!!

 

아주캐피탈 굿플러스 오토담보론의 가장 큰 특징은 아래 3가지!!

1)     신용대출 보다 낮은 금리, 더 높은 한도의 대출 서비스!   

2)     자동차를 회사에 맡겨두는 것이 아니고 계속 타고 다니며 대출 서비스 이용

3)     신청만 하면 그곳이 어디든 아주캐피탈 직원이 달려가서 신속, 간편하게 대출 서비스제공!


최고의  서비스에 걸맞는 광고를 만들기 위해 마케팅팀에서도 머리를 싸 맨 아이디어 회의가 약 두 달 가까이 이어졌답니다.
 

 

~ 저희의 두 달 아이디어 회의의 결과물을 발표 하겠습니다!!

 



광고의 콘티가 나오기까지 기나긴 시간 동안 고생하신 저희 마케팅담당 홍상무님을 비롯해
수많은 마케팅팀 직원 여러분 토닥토닥~~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케팅 활동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광고 촬영 현장엔 홍상무님을 비롯하여, 김대리님, 이렇게 세명이 출동하여 현장 상황을 예리하게 지켜 보고 현장에서 번뜩이는 의견도 내며 열심히 참여하고 왔습니다.
촬영은 강원도 용평
, 양양 등지에서 이루어졌구요. 촬영 전날 살짝쿵 내려준 가을비 덕분에
촬영현장은 공기도 깨끗, 길거리도 깨끗,
하늘도 깨끗, 모든 것이 맑아 눈이 부실 지경 이었고,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를 지속적으로 해왔던 곳이라 온통 눈이 즐거운 곳 투성입니다.
시간이 되시면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 ^^

 

그럼 이제부터 아주캐피탈의 따끈따끈한 광고 촬영 현장 미리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1.  AM 09:30 용평 돔 구장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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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오전에 도착한 곳은 용평 돔구장입니다. 아쉽게도 문이 잠겨있어 안에는 못 들어 갔지만, 야외에서 촬영하기에 정말 너무나 좋은
날씨여서 하늘에 감사할 정도였습니다
.
맑은 하늘 정말 그림같이 이쁜것이 보이시나요??
용평 돔구장을 잘못 듣고 용평 동구장을 네비게이션에서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 않아 멀리서 돔구장 뚜껑을 보고 물어 물어 찾아간
돔구장 이라는 슬픈 전설이
~


#2.  AM 09:30 촬영시작


촬영팀은 전날 미리 양양에 도착해서 배경신이랑
, 이것저것 촬영을 시작하셨고, 당일에도
AM 7:30 부터 촬영을 시작하신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
저희는 6 30분 새벽 같이 서울에서 출발해 AM 9:30에 도착, 촬영현장으로 바로 갔더니 이미~ 트레일러 컷을 찍고
계셨답니다
.

트레일러가 카메라를 달고 가며 자동차를 찍는 신인데요~ 바람이 좀 있던 쌀쌀한 가을날에 오픈 된 트레일러를 타고 수도 없이 왔다 갔다 하며 촬영을 해주시느라 감독님, 또 스텝분들의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답니다.
 


사진을 찍어대는 저희가 카메라 앵글에 자꾸 걸려 여러 번
NG~~ ㅜㅜ

예민해지신 감독님이 저리 안 나가! 하고 소리치시며 촬영 앵글을 관리하시는 바람에 멀리서 찍은 컷 밖에 없다는 게 너무나 아쉽네요~!
(단지 블로그에 포스팅 하고 싶었을 뿐이고 -–)

 

 

#3.  알페온 모습을 드러내다! 두둥!!
 



촬영에 사용 된
GM대우의 신차 알페온 입니다. 이렇게 가까이서 보긴 처음 이었는데요~
흔쾌히 차량 협찬을 해주신 GM대우 관계자 여러분! 깊은 배꼽인사 드립니다~
더불어 차량섭외에 큰 도움 주신 저희 아주 가족!! 아주모터스 최광석 상무님께도 고개 숙여 감사 말씀 전합니다. (꾸벅)
새 차에 상처 나지 않게 깨끗하게 쓰고, 번쩍 번쩍 광나게 닦은 후에 시간 맞춰 반납 하도록 하겠습니다요~ ^^


#4.  AM 10:30 중간 회의


제작과정에서 부득이하게 변경되는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
그럴 땐, 담당자들끼리 머리를 맞대고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 의사결정을 진행한답니다. 회의라고 하긴 뭐하지만,
담당자에겐 빠른 대처를 위해 신속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저 중에 제가 누구일까요? ㅋㅋ 얼굴이 안보여서 차~암 좋네요

 
 

#5.  AM 11:30 촬영장소 이동 및 현장 셋팅
 


용평 돔체육관 앞에서의 촬영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양양공항으로 이동 합니다~

라는 현장 스텝의 말에 모두다 분주히 이동을 시작합니다.

차로 40분 거리에 있는 양양공항으로 이동하니 현장 준비가 한창 이어서 모두들 바삐 움직이고 있답니다.

Art 팀이 나와서 부스를 설치하는 모습입니다.

부스가 완료된 후에 이리저리 카메라 테스트를 해보고, 현장에서 또 수정을 가하느라 촬영 시작 시간이 약간~ 지체가 되었는데요,
해가 짧은 가을이라, 마음이 너무나 바빠지기 시작하네요~

점심식사도 잊은 채 촬영을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6.  PM 01:00 광고모델과의 만남 ^^
 


첫 번째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양양공항에 속속 모이기 시작하는 모델 분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

양양 공항 현장에 도착해 보니 콘티에서 나왔던 대로 6번째 신에 아주캐피탈 직원으로 등장하는 모델 변윤석님이 도착해서 준비 중에
있었습니다
.
꺄오~ 회사에선 볼 수 없었던 꽃미남^^

의상을 갈아 입기 전 준비하시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준비를 다 마치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

용평 현장에서는 차 안에서 연기 중 인 관계로 가까이 볼 수 없었지만

현장을 이동해서 대기시간에 다른 모델분들도 모두 만나보았습니다.

아빠, 엄마, 아이까지 단란한 모습으로 저희 광고를 빛내주실 모델 분들을 소개합니다.
 

                                                                                   아빠 역할 윤관우님

엄마모델 장혜윤님 (땡볕에서 찍고, 그늘에서 찍고, 이런 사진 밖에 없네요 정말 죄송해요 ㅜㅜ)
 

아기모델 손예린님
 

마지막으로 가족사진 입니다.

    #7.  PM 01:30  양양공항에서의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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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공항 앞 도로에서는 가족이 차를 타고 와서 아주 캐피탈의 굿플러스 오토담보론을 만난 후 대출의 길이 뚫린다~라는 컨셉의 광고를
촬영 하였습니다
.
아주캐피탈 부스를 만들어 주시느라 고생한 Art팀의 실력이 돋보였던 시간 이었는데요.
섬세하게 신경 써주신 여러 장면들이 드디어 등장합니다.
 

이것이 진짜라면 여한이 없겠어요~ ㅜㅜ
 

현장 정리가 어느 정도 된 후엔 가족들이 차를 타고 이동하는 장면을 찍었는데요~
 


아기모델 예린이가 너무 작아 카메라에 잡히질 않네요
~으헐 ㅜㅜ 예상치 못한 난관 봉착 ㅜㅜ

할 수 없이 소품으로 등장한 곰 인형을 의자 삼아 앉은 키를 늘려주어 문제 해결!

으하하- 촬영팀의 센스가 넘쳐나는 순간이네요 ^^


   #8.  PM 02:00 아주캐피탈 직원의 등장

의상, 메이크업, 헤어를 완벽히 마친 모델 변윤석님이 다시 등장 하였습니다.

저희 직원으로 출연하시는 분이라 상당히 신경 써서 준비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긴장을 풀고 (씁씁 후후~) 촬영을 시작합니다. 제가 더 긴장이 되네요 ^^

 

   #9.  PM 02:30 계속되는 촬영에 아기모델이 지치려고 합니다 아흑 제발 ㅜㅜ
 


촬영은 계속되고
, 식사도 못하고 낮잠도 즐기지 못한 6세 예린양이 점점 지치기 시작 했습니다.

화면속에서 밝게 웃어줘야 하는데 아무래도 잠깐~ 촬영을 쉬어야 할까요?

찍을 장면은 아직도 많고, 조금 있으면 해가 질텐데 어찌하쓰까.. 아흑 ㅜㅜ 

그러나 신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셨네요~

신은 우리에게 뽀로로를 보내주셨습니다 ㅋ

뽀로로는 우리 모두의 구세주~

자동차안 DMB에 뽀로로 영상을 틀어주니 예린이의 기분이 풀리기 시작하네요~ 
 

 
590#10.  PM 03:00
모두가 나서서 웃고 떠들고, 예린이를 웃게 만들어라 특명

아~예린이 너무 이쁘다, 웃어야지~ 우리 예린이 누가~
예린이 오늘 제일 이쁘다, 예린아 웃어^^
감독님이 직접 땀을 뻘뻘 흘리며 예린이 달래기에 들어갔습니다.
잠깐 지친 모습을 보이던 예린이도 금방 웃음을 되찾아 주어서 신속하게 씬을 마무리~   휴~다행입니다.


  # 11.  PM 04:00 마지막 웃음코드 ALT컷을 잡아라
 

해가 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서둘러 마지막 장면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자동차가 없는 분들은 대출이 안되느냐? 아니죠~
아주캐피탈에는 굿플러스 이지론이 있습니다~!!
오토담보론만 광고하면 개인금융팀이 매우 섭섭하지요,
개인금융팀의 야심찬 기획 '굿플러스 이지론'까지 살짝쿵 소개!
30초 광고에만 삽입될 장면ㅇ르 추가로 촬영하는 것으로 이날의 촬영을 모두 마쳤습니다.

추운 날씨에 하루 종일 밖에서 고생해주신 감독님 이하 스텝 여러분들!
그리고 아주캐피탈의 광고를 위해 애써주신 미남 미녀 모델분들,

새벽부터 운전하시고, 저희들 삼시 세께 거둬 먹여주신 아주캐피탈 마케팅 담당
가을남자 홍상범 상무님을 비롯해



사진을 찍느라 하루 종일~ 애써주신
베이비 펌 곱게 만 김은수 대리님~

현장에 계셨던 모든 분들 덕분에 무사히 촬영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며, 광고가 on-air되면, 관심 가지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세요~
이번 저희 오토담보론 광고는 오너 드라이버 고객분들을 대상으로 11월 12일부터 지상파DMB, IPTV 등을 통해 방송되며
반응이 좋으면 저희 사장님께 부탁드려 TV광고에도 도전! 하겠습니다.

아주캐피탈의 신상품 굿플러스 오토담보론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이 포스팅을 보신 모든 분들, 주변 분들께 아주캐피탈을 추천해주는 센스를 보여주세요^^

▶ 아주캐피탈 마케팅팀 이주은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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