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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와 연결하다/회사소식

'2010 마케팅프론티어 대상' 사례 발표 현장



안녕하세요.

지난 3월 아주캐피탈은 한국마케팅학회에서 주최하는 마케팅 프론티어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아주캐피탈(주), (주)블랙야크, (주)유한킴벌리, (주)CJ오쇼핑
총 4개의 기업이 수상한 2010년 마케팅 프론티어 대상에서 아주캐피탈은
'브랜드 자산의 이동을 통한 기업브랜드의 재구축 사례'로 대상을 수상했구요.


8월 18일, 한국마케팅학회 주최 하계통합학술대회에서 대상 수상 기업들에 대한 프론티어대상기업 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 수상기업들의 사례 발표와 간단한 토론자리가 마련되었는데요... 뜨거운 열기의 '2010 마케팅프론티어 대상' 사례 발표 현장을 소개합니다.



아주캐피탈의 사례발표는 나운봉(경희대)교수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아주캐피탈 사례의 주제는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M&A를 거쳐왔고, 그 안에서 취하는 기업브랜드 운영 전략에 관련한 내용입니다.



흡수합병과정에서 아주캐피탈은 피 합병브랜드인 대우캐피탈을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이전 단계를 거쳐서 아주캐피탈를 단일 브랜드로 운용하는 전략을 결정하였습니다.



대우캐피탈이 아주그룹에 편입된 시기는 2005년이지만, 2009년 9월 1일을 시점으로 적절한 때에 사명을 바꿔 '대우'의 긍정적 브랜드 이미지를 이어가면서 '아주'의 론칭효과를 극대화하게 된 것이죠. 



이를 위해서 아주캐피탈은 조심스럽고 정교한 브랜드 이전전략을 수립하게 됩니다. 1) 대우캐피탈 개별 상품 브랜드 "내게론" 강화를 통한 브랜드 연결화 전략, 2)고객에 대한 고객만족의 강화를 통한 아주캐피탈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 3)아주캐피탈 브랜드 단일화 단계(2009년 9월~현재)를 거쳐 브랜드 이전 작업을 완성하였습니다.



대우캐피탈의 상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브랜드 구축을 하고 아주캐피탈의 기업브랜드를 구축하는 작업을 하여 양 브랜드 자산이 일정 수준에 도달했을 때 브랜드를 전화하고 새로운 브랜드의 비전을 선포하는 정교한 작업을 진행한 아주캐피탈의 사례는 다른 M&A 경영사례에 모범적인 교과서적 사례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사례 발표가 끝난 후, 이 날의 사례 발표에 참석한  아주캐피탈 상품기획팀 김성욱 팀장님이 간단한 회사소개와 질의에 응답해 주셨구요.



단계적 브랜드 전략을 중심으로 성공적인 M&A를 이룬 아주캐피탈,
이를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꿈을 실현하는 No.1 소비자금융회사'를 지향하며,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다양한 고객의 니즈(Needs)에 맞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금융서비스 제공에 매진하는 아주캐피탈이 되겠습니다^^





▶ 본 블로그 포스트는 2010년 하계통합학술대회 발표논문 중 "브랜드 자산의 이동을 통한 기업브랜드의 재구축: 아주캐피탈 사례 분석"  자료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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