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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연결하다/오늘의 금융뉴스

신한은행 자동차대출 분야 진입 / 리콜 두둔하던 미국 때리기로 돌변 / 푸조 차값 10% 이상 낮출 것





오늘도 어김없이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뉴스 모음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신한銀 "車 구매자금 연리 7%로 빌려 드려요" <서울경제>

신한은행이 오토론 분야에 진입한다고 합니다. 1990년대 후반 주택은행, 한빛은행 조흥은행, 제일은행 등 시중은행 뿐만 아니라 보험 등 제2금융권에도 자동차대출(오토론) 분야 진입 붐이 일었습니다만, 현재는 여신전문금융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금융회사들은 자동차대출상품을 취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신한은행의 자동차 대출상품이 신선해 보입니다. 과거 시중은행 등에서 대출조건도 까다롭지 않고 자동차 회사와 제휴하여 금리 미치 대출한도 등을 파격적으로 제공하면서 자동차대출 분야에 진출하였지만, 금융업이라는 것이 조달한 자금을 고객에게 대출해 주고 회수하는 업임에도 불구하고 분야마다의 Know-How가 있어 시중은행을이 실적저하 및 부실증가로 사업을 접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한은행에서 자동차 대출 시장에 다시 도전한다니 관심있게 지켜봐야 겠습니다.



리콜 두둔하던 美정부 도요타 때리기로 돌변 <매일경제>

이번 도요타 리콜 사태가 글로벌 사태로까지 번지고 있기는 하지만 美정부에서 직접 이를 언급하고 비난하는 수준까지 간 듯 합니다. 자국의 대표적인 산업인 자동차 부문이 세계시장에서 아니면 우선 내수시장에서라도 일본기업으로 부터 역전할 기회임에는 틀림 없는 듯 합니다. 점차 파급효과가 커지는 도요타 리콜사태. 본사의 사과성명 발표에도 불구하고 수그러드는 모습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푸조 차값 10%이상 낮출 것" <조선일보>

푸조차량을 취급하는 한불모터스 대표이사 인터뷰입니다. 높은 유로가격에도 불구하고 국내 판매 가격을 낮추겠다고 공언하였는데요? 소비자로서는 즐거운 소식인 듯 합니다. 2008년 2009년 유로환율 급등으로 차량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매출에 영향 받은 부분을 회근 환율 안정으로 2010년 공격적인 영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상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2010년 2월 4일 목요일 뉴스 모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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