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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연결하다/금융소식

아주캐피탈이 제안하는 10가지 꼼꼼한 신용등급 관리 방법





과거 단순히 적금만 붓는 저축의 개념만있었다면, 얼마 전까지는 투자의 개념인 재태크가 화제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어떻게 개인 자산을 키우는가에 대해서는 관심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재태크 못지 않게 자기 자신의 신용등급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면서 어떻게 관리하는 가도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수익률이 좀 더 좋더라도 금융거래시 신용등급 하락으로 보는 손해가 더 클 수 있는데요. 이에 어떠한 재태크 보다도 훨씬 중요시 되는게 신용등급 관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자신의 신용등급을 잘 관리할 수 있을까요?



하나, 대출이자 납부, 카드결제는 자동이체를 이용한다!

금융기관 대출금 이자납입일이나 카드대금결제 등을 깜빡하고 잊는 경우가 많죠? 이럴 경우 비록 하루라도 바로 연체로 연결되됩니다. 연체발생시 바로 납입하시고 해제를 하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깜빡 잊는 날자가 길어진다던가 혹은 단기연체가 습관적으로 발생하게되면 누적되어 여러분의 신용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자동이체로 이러한 실수는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이제 통장 잔고만 수시로 확인해 주시면 문제 없겠죠? 


둘, 주거래은행을 정하여 꾸준히 거래한다!

주거래은행을 정해 대출, 예금 등 금융상품을 이용할 뿐만 아니라, 급여이체나 각종 공과금, 카드대금 결제 등의 자동이체 등 집중해서 거래하는게 좋습니다. 은행들은 자체적인 신용평가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자기은행의 거래실적이 많고 우수한 고객에게는 높은 신용도를 부여할 뿐 아니라 우대혜택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한 우물만 파시는겁니다~


셋, 주소가 바뀌면 거래 중인 금융기관에게 알리자!

은행 등 금융기관은 가입하실때 입력한 주소나 연락처로 연락을 드립니다. 꼭 주소가 바뀌면 주거래은행과 주요 거래 금융기관에 등에 연락하셔서 연체사실이나 변경사항 통지를 놓치지 마세요~


넷, 소득이 없으면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를 사용하자!

주로 소득이 없는 학생들은 중 신용카드를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과다한 통신요금 연체로 인해 신용불량의 늪으로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신용카드의 기능이 없는 체크카드를 사용함으로서 본인의 예금한도 내에서 계획적으로 사용한다면 자신의 신용등급을 관리하는데 보다 수월하지 않을까요? 한 번 하락한 신용등급을 올리기보다는 지키는 것이 보다 쉬운 것은 자명하지요.




다섯, 자신의 신용정보 내역을 수시로 확인하자!

연체가 없도록 주의 또 주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 본인의 신용정보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일도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본인의 신용거래가 정상적으로 등록되고 관리되는지?, 나와 상관없는 거래가 어디선가 실행되는 것은 아닌지? 꼼꼼히 살펴보세요


여섯, 아무리 적은 금액이라도 연체는 No~ No~

'핸드폰 요금, 인터넷 요금 등 소액이니까 뭐 좀 있다가 내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일반적으로 신용평가시 연체금액보다는 연체기간과 빈도가 더 크게 반영됩니다. 소액이라고 무시하지마시고 장기연체로 가지 않도록 관리하고 현재의 연체 뿐만 아니라 과거 연체 사실들도 일정기간 반영되니 이를 관리하는 것이 포인트!


일곱, 카드론, 현금서비스 및 대출은 신중히 결정하자!

카드론이야 이름에 '론'이 들어가니 대출의 느낌은 나지만, 현금서비스는 왠지 친숙한 느낌이며 내가 서비스를 제공받는 느낌이지만, 현금서비스도 염연한 대출의 한 종류입니다. 대출은 현재 자신의 신용도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대출 받는 순간 자신의 신용도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말 정말 꼭 필요한지 아닌지 신중히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덟, 대출은 건수와 금액을 최대한 줄이자!

자신의 능력과 재산정도와는 상관없이 과도한 대출을 지금 현재 받고 있다면 좋은 신용평가를 받기란 어렵겠죠? 아무리 담보대출이라 하더라도 대출 건수가 많거나 금액이 크면 부정적인 요인입니다. 또한 과다보증도 마찬가지입니다.





아홉, 불필요한 신용조회는 자제하자!

일반적으로 신용조회는 대출을 목적으로 진행됩니다. 그러나 대출을 받으려고 하지 않아도 본인의 신용도를 알아보기 위해 인터넷상에서 대출가능금액을 산출해 보거나, 사용하지도 않을 카드를 발급 받거나하면 꼭 신용조회를 거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조회내역이 신용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 단기간내 다수의 조회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거나 거래가 수반되지 않은 조회 건이 많아지면 자기 자신에게 불리하게 작용될 수 있습니다. 물론 본인의 신용관리 목적으로 마이크레딧 같은 크레딧뷰로(CB)사에 직접 조회하는 경우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열, 거래기간이 긴 신용카드는 해지하지 말자!

신용거래내역이 길면 길수록 신용평가시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신용카드를 이것 저것 새로 발급받아 사용하는 것보다는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카드를 없애지 말고 꾸준하게 잘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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