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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연결하다/오늘의 금융뉴스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2010년 5월 19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연합인포맥스>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은 회사채 A+, 기업어음 A2+ (한국기업평가, 한신정평가, 한국신용평가)입니다. 18일 한국신용평가는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한신평은 "아주캐피탈의 단기조달과 유동화 조달 비중이 각각 20.2%,26.8%로 안정적인 수준이고  차입금 차환 및 만기연장, 자산의 유동화 등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점을 고려하면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의 내용을 발췌해봅니다.
이번 등급전망 상향은 아주캐피탈이 금융시장 안정으로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하는 가운데 2대주주인 신한은행으로부터 크레딧라인을 추가로 확보하고, 유동성 관리능력과 재무적 융통성을 높였기 때문이다.
영업활동이 재개되면서 작년 2분기부터 신규취급 규모가 안정적으로 증가세를 나타냈고 올해 들어 지역총판제로 전환된 GM대우차의 할부물량을 상당 부분 인수하면서 자동차금융부문의 사업안정성이 제고됐다.
1개월 이상 연체율도 작년 9월 말에는 5.5%까지 상승했으나 대손상각을 통한 일부 부실여신의 정리로 지난 3월 말에는 4.5% 수준까지 하락했다. 3월 말 현재 자기자본규모는 6천645억원, 조정 자기자본비율은 18.8% 수준이다.

prologue photo by 생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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